조합원의 눈과 입을 막겠다? 이게 지금 군산지회의 현실입니다. 간부가 회사하고 밀실에서 각서쓰고 아파트조합장 이중취업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구요~~같은조직의 의장이라는 넘은 비정규직여성노동자를 성희롱에 협박까지하고 노동조합은 진실규명은 커녕 조합원의 발언권까지 실명제로 닫아 놓았습니다. 한마디로 집행부와 군산의 새XX이라는 조직과 담합을 한거죠~~뭐가 그리 켕기고 구린게 많은건지~~참말 암담하기만 합니다. 노동조합이 죽었습니다. 군산은 이제 더이상 희망이 없는것 같습니다!
말로는 실명제를 임대에서 투표로 결정했다지만 17표나 찬성표를 던진 간부들이야 말로 앞으로 대놓고 비리를 저질르겠다는 것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군산은 아파트조합장하는 고 삐리~~를 조합원의 손으로 처단하지 않으면 더이상의 희망과 미래는 없답니다.
이글을 읽는 회사관계자들 명심하십시오~~군산에는 이중취업하고도 당당히 회사생활 잘하는 노조 간부가 있다는것을~원칙도 없고 형평성에도 어긋나는 회사의 정책이야말로 한국지엠 전조합원을 무시하고 조롱하고 있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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