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고향가는길에 시골 들녘을 한 바퀴 돌고나니 마음의 미세먼지가 씻겨나가는 듯 한결 맑고 청량한 기분이다.
자연은 스스로 정화능력이 있고 자연과 가까이하기만 해도 심신이 가볍고, 순수에너지를 충전받는 듯 기분좋은 충만감이 있다.
자연이 만들어가는 질서는 부드럽고 멋스럽고 정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
서로 말 없이 교감을 하는 모양이다.
자연은 배우지않아도 제 자리를 알고, 제 역활을 하며, 속이 텅 빈 것 같은 모습으로, 이름에 연연하지 않고 묵묵히 제 모습을 가꾸고 들어내나 보다.
계절마다 늘 새로운 모습이지만 변함없이 늘 그자리에, 곁에있을 것 같은, 믿음직한 평온 함 이랄 까?
자연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며 혜택을 누리고 사는 것 같다.
그래서 인생을 자연에비유하는 글 이나 사람들이 많았든 모양이다.
그러나 사람은, 자연의 일부이기도 하지만 자연의 전부이기도 하다.
사람과 자연은 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이있으니 자연이 있고, 자연이있으니 사람이 있는 것이다. 한쪽이 없으면 한쪽도 무너지는 것이니 서로 의지해서 있기때문에 불가분의 관계, '불이'라고 하는 것이다.
모든것은 독립적으로 홀로 존재하는 것은 없고 모두가 서로 의지해서 존재할 뿐인 것이다.
사는 동안 욕심을 좀 줄이고 작은것 에도 만족하면서 살되, 남의 눈치때문에 마음 졸이고 너무 힘들어하지 는 말자.
깨끗한 복을 누리고 당당하게 살자.
인생 뭐 있나.! 이얍~☆^ 아자.^^
파이팅~ 브라보~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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