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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개박살 낸 명박정권의 말로

글쓴이 : 해품달 날짜 : 2014-07-05 (토) 05:37 조회 : 4463
이름을 찾읍시다.
& #39;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39;는 옛 말씀과, 사십이 넘으면 자기얼굴에 책임을진다는 말도 있듯이 그만큼 이름은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사회질서의 첫 출발과 개인의 행복은 각자의 이름을 갖는 것으로부터 시작되고, 소중하게 간직하여 책임지고 가꾸어야 할 개인의 자산이자 얼굴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믿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라 믿으며 온,오프라인에서 & #39;이름찾기 서명운동& #39; 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 한줄 댓글이나 간단한 서명을 부탁드리며 함께하실분은 연락바랍니다.
카페나 폰문자, 카카오톡,스토리 등에서 다른사람이 아는사람의 이름으로 글을 올리고, 사진을 올리고, 대화를 나누는 것을 너무많이 보아왔습니다.
별것 아닐 수도 있지만 모르고 상처를 입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에게 이야기하거나, 사이버경찰청에 문의를 하기에는 그 범위가 너무 넓고 서로 마음만 상하게 될 것 같아서 사회적인 각성차원의 서명운동이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좋은의견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사항을 함께 지킬 것을 약속하고 서명합니다.

[ 이름찾기 천만서명운동 본부 ]
하희근. 010 5648 2843

☆☆☆☆☆☆☆☆☆

나에게 할이야기 있으면 하고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지적하고 가르쳐서
못하게 하는 게 맞는거지,
그래도 잘못하면 합법적으로 처벌을 하면 되는거지.
가족을 인질로 협박하고 강요하고 가족을 잔인하게 천천히 죽이고 그 사실을,
여러사람이 함께 공유하고 알고 있으며, 가정을 파탄내고 이러는건 아니라고 봐.
층간소음이라고 여러사람 앞에서 고함지르라는것도,
강제로 이사를 강요하는것도,
병원에 강제로 보내려는것도,
이런식으로 강제퇴직시키려는 것도,
나는 왜그러는지 모르지만 이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 안가지만 나름 생각해보면 자본과 권력의, 기존의 틀을 유지하기위해 개개인의 자유를 빼앗고 작살내는거라 생각해.
니가 돈있고 힘있어도 내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지.
나는 개인의 자유와,
대한민국이 인정한 내가정의 사유재산과 가족의 생명을 책임지고 지켜야 할 가장으로서,
그런 자격, 입장으로 이야기하는 거고,
내개인의 자유와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이념의 토대에서 이야기 하는거 거든.
내가 죽고, 내가족이 다 죽어도, 이것은 변함이 없어.
미사일, 탱크가 내 집을 아작내도 나는 눈 하나 깜짝안해. 너따위 양아치 깡패 잡범들이 운영하는 나라, 하나도 안부러워.!
내가, 내가족이 니한테 잘못한게 없으면 그만해야지.!

♣전파음파발사, 극초단파위성발사로 층간소음발생 고문 및 조작 6년넘었음. 변호해주실분 및 도움가능하신분
연락주세요.
하희근 010.5648.2843
한국지엠자동차 창원공장 조립부
조합사이트 //cw.gmno.or.kr ♣


♣위성카메라감시, 도.감청으로 가족간의 대화는 물론이고 안방에서 일어나는 움직임 하나까지도 깨알 같이 알고 있으며, 전파음파발사, 냉장고 뻥뻥 튕기기, 수십가지의 음향소리들을 층간소음이라는 이름으로 덮으려 했었다. ♣


♣아내에게,, 그만 했으면 좋겠는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된다. 한나라당을 이렇게 유지하고 정권을 이렇게해서 유지하는 모양이다. 너는 잘못 없다. 우리가 당한 억울한 일들은 우리가족이 모두 죽더라도 세상에 알려야 한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고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길이라고 믿는다. 나는 죽을 각오가 되어있다. 언제 어느곳에서든 할복을 하고 분신할 준비가 되어있다. 너무 억울해 하고 서러워 마라. 가족이 한 명 이라도 살아있는 한 진실을 이야기하고 끝까지 싸워라. 벌써 6년 넘었다. 위성카메라감시, 도.감청으로 가족간의 대화는 물론이고 안방에서 일어나는 움직임 하나까지도 깨알 같이 알고 있다. 전파음파발사, 냉장고 뻥뻥 튕기기, 수십가지의 음향소리들을 층간소음이라는 이름으로 덮으려 하고 더구나 이 모든일들을 직장사람과 가족포함 주위사람들이 알고 있으면서도 말을 못하고 오히려 괴롭히고 협박하며 동조하는 모습들에서 왜 그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 돈이 아니라면 다른 이유가 있겠나? 남의 목숨같은 돈을 빼앗아서 나누고 그걸 덮으려 그렇게 발악을 하고 이유없이 죽이려 했었나 보다. 그것도 직장동료, 이웃, 친구, 형제라는 이름으로.. 어쩌면 피라미드처럼 역겨서 빠져나오지도 못 하고 지들도 살기위해 그러는지도 모르겠다. 이름을 팔았는지, 다른사람이 아는사람의 이름으로 문자보내고 카페에 글 올리기도 하고 국가와 기업과 여러사람들이 조직적으로 동원되어서 개인을, 한 가정을 죽이려한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부정선거를 숨기려고 사람의 입을 다 털어막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내 입장에서는 대통령이나 나나 똑같이 소중한 목숨인데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보다. 너는 아무런 잘못 없다. 내가 보장한다. 이해가 안 가니 너도 두려워서 벌벌 떨다가 쓰러지고 그랬던 거지. 모두 할 만큼 했다. ㅡ아내에게 보낸글 공개ㅡ 기타.) ㅇ.1남2녀의 가장 ㅇ. 한국지엠자동차 창원공장 조립부에 22년째 근무중. ㅇ. 2013년 초에 창원지방법원에 진정서 제출했 다가 취하했었고, 청와대 국민신문고에서 고용노동부, 국가권익위원회, 대검찰청에 민원을넣기도 했었고 프린트물은 집에도 있음.
오늘 2014년 2월 15일 새벽에도 엄청 쏘아대었음. 냉장고뻥뻥 터지는소리 나고,~~♣
_[아내에게 보낸 지난글임]_


♣어제도 오늘도 전파음파발사, 냉장고 뻥뻥 튕기기는 끝이 없네요.

직원들 중에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이 말 한다고 병원에 보내려고 얼마나 노력했습니까?

모 대의원은 100명 서명 받아오면 병원가겠냐고, 지금 당장 받아올 수 있다고 하더만요.

어떤 대의원은 사무실에, 관리팀에, 여러곳에, 나의 지난 잘못에 대해 기록을 해 놓았다더군요.

그래서 부서장에게 물으보니 그런거 없다고 하더만요,

저는 간접직 기술지원부 공구,부자재지원직에서 15년 넘게 근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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