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는 잘살고싶은 욕구에 의해서 발전해 왔다. 잘산다는것은 육체적인 만족에 기인한 의식주해결을 기본바탕으로 해서 다양한 정신적인 만족을 추구하고, 나아가서는 자아실현, 자기실현이라는 완성단계에 까지 나아가기도 하는데 그 과정에는 가족구성원의 행복이 필수적이고 주변환경의 여건또한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누가 잘살고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이것이 일반적으로 모두가 추구하는 보편적인욕구 라고 했을때 더 많은 사람이 잘살기위해서는 주변환경의 개선이나 변화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다.
기본적인 물이나 공기 식료품 등 이 오염되면 누구나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고 모두의 삶의 질도 그만큼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사회에 도둑이나 강도 사기꾼들이 늘어난다면 나 혼자 마음이 편할 수 있을까?
예산때문에 복지가 사회의 화두가 되기도 했었지만 복지는 돈으로 한다는 개념부터 바꾸면 돈 없이도 할 수 있는 복지가 많이 있다고 본다. 돈으로 복지를 한다는 그 발상부터 복지개념이 없는 자본에젖은 사고라고 생각한다.
누가 돈을 싫어하겠는가?
그래도 서로의 이익이 상충할때는 욕심을 조금 줄이고 모두가잘사는 환경,여건이 무엇인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하지 않는가? 하고 물어보는 것이다.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더 깨끗한 돈으로 살고, 조금 때묻은 돈이라도 주변환경, 여건 개선을위해 쓴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생각해 본다.
죽을일이 있으면 내가죽고, 살 일이 있으면 자식이 살고, 그런 기본적인 기치관이 범위가 확대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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