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2 건
   

파업시 생산라인 대체인력투입시 조합대책

글쓴이 : 선배 날짜 : 2014-07-13 (일) 08:20 조회 : 3558
사무지회 홈페이지보니 시업시간과 함께 생산사이트 사무직들 투표때문에 말이 많던데 이러다가 예전 90년대나 2000년대 처럼 현장의 조장.직장.공장.사무직들이 파업할때 라인돌린다고 할때의 대책을 노동조합에서 고민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특히 생산사이트 사무직들은 인원은 별로 안되지만 이들이 현장 작업자들 대신에 라인에 투입되고 직장과 공장들 까지 대체인력투입되면 완성차와 엔진은 사측에 타격을 주지못하고 파업효과가 없는것이나 똑같다.
다행인것은 조 생산총괄과 강 사이트장의 직접관리소속인 조립1과 조립2.엔진등의 사무직들을 제외한 제조품질과 생관1과 생관2의 사무직들은 투표도 많이하고 노동조합에 협조를 잘 하는것으로 알고 있기에 그나마 다행이기는 하다.이들마저 노동조합에 비협조적이면 노동조합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연구소나 작년에 사무직파업때 말 많았던 디자인 사무직들을 절대 무시하는것은 아니니 오해는 하지말고요.
이들 생산사무직들을 노동조합편으로 만들지 않으면
노동조합의 투쟁력이 약해집니다.
예전 구시대처럼 대체인력투입되는것이 기우이기를 바랍니다.

후배 2014-07-13 (일) 11:00
MO사무직들이 라인돌리면 파업투쟁력이 약해진다는 의미는 알겠지만 그런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사무지회는 대의원공석이 많은것은 알고 있지만
먼저 부평의 1,2공장 대의원부터 빨리 만들어야 할것 같습니다.엔진은 대의원도 있고 집행간부도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을 적으신 분 말씀처럼 MO사무직들을 노조에서 통제를 못하면 현재같은 사무직과 생산직의 1사1노조에서는 두고두고 골치거리인것은 무슨말인지 이해가 됩니다.
MO사무직들이 노조편이면 자연적으로 현장의 직.공장들도 노조편이 되는것이 맞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립 2014-07-14 (월) 11:04
이러니 사무지회는 해산하고 지부에 공장별로 편입되어야 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사무직 2014-07-15 (화) 12:26
생산 사무직의 그런 오해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14 임단투는 생산/사무 힘을 합쳐서 투쟁하여 쟁취해야 됩니다.
저도 사무직이지만 지부 통합전과 후는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제가 먼저 직장님들께 전화해서 빨리 퇴근하시라고 말합니다.
직장님도 사무실에서 그렇게 이야기해주니 정말 맘편하게 퇴근한다 하십니다.
예전의 그런 생각은 기우에 지난지 않습니다. 그런 걱정은 접어두고
힘차게 투쟁하여 생산물량, 통상임금 쟁취하도록 우리모두 힘내서 투쟁합시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그닥 걱정은 2014-07-15 (화) 22:18
윗분 글쓴거 보면 걱정되긴 하는데
저희쪽 보면 그냥 안심해도 될듯..
생산사무직 라인에 대해 완젼 문외한이고 작업도 할줄 모릅니다.
와서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뿐
뭐 다른 생산 사무직분들께 적용되는 말은 아닌데
이쪽은 그래요. 권위따지면서 자리나 지킬줄 아는 인물들 뿐이라
그런분들이 라인을 탄다?? 정말 그 모습이 상상만으로도 웃기네요.
전 그부분에 걱정안되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립2차장 2014-07-16 (수) 12:35
그닥걱정님은 신입사원이신지.
mo쪽 엔지니어들.사원들.라인에서 작업모두 할줄아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물론 라인작업자들보다는 못하지만 다른 연구소나 사무직들보다는 훨씬 작업 잘합니다.거기다가 현장의 직장과 공장들이 가세해서 생산라인돌리면 생산라인 파업과 관계없이 라인 잘 돌아갑니다.
이게 구시대적 방법이라서 걱정안해도 된다면 모르겟지만 .생산사무직들이 라인에 대해서 모르기때문에 그닥 걱정안해도 된다는 말은 틀린말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생관2사무직 2014-07-16 (수) 12:45
위의 그닥님은 1공장에 근무하세요?
2공장의 사무직들은 라인에 투입되어도 작업 잘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0864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485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3709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3652
8995  파업에 집중하라면서?? 어쩌라는건지 2014-07-15 2455
8994  18 우리 통상임금 어떻게 되는거야!? 통상임금쟁취 2014-07-15 4545
8993  집행부 걱정 +7 조합원 2014-07-15 2986
8992  [노동자세상 87호] 제2의 세월호 대참사 막기 위해 노동자가 나… 노건투 2014-07-15 3389
8991  2015년 최저임금 370원 인상에 붙여(국민임투, 총궐기 그리고 동… 좌파노동자회 2014-07-15 2373
8990  7월 둘째 주(7월 7일~13일) 좌파노동자회 활동보고 좌파노동자회 2014-07-15 2456
8989  습득한 체크카드 주인을 찾습니다. 사무국 2014-07-15 2607
8988  웅진플레이도시 외 수영장 할인정보 문의 +2 수영장 문의 2014-07-15 2309
8987  방송에 내보내 주세요.! 해품달 2014-07-15 2886
8986  희망연대홍보물 3호 희망연대 2014-07-14 2892
8985  나는 죽어도, 자유는 살아, 있으라.! 해품달 2014-07-14 2611
8984  저희 회사 인트라넷이 있는가요? +1 사원 2014-07-14 3596
8983  7월 3주차 주간 식단표 후생부장 2014-07-14 2653
8982  한국지엠지부 동지들을 맑시즘 2014에 초대합니다. 노동자연대 인천… 2014-07-13 2603
8981  파업시 생산라인 대체인력투입시 조합대책 +6 선배 2014-07-13 3559
처음  이전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