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 참여율을 최하 50% 이상 , 60%, 70%까지 끌어 올려야이긴다.
투쟁 동력이 뒷바침이 되지 않는다면, 노사 교섭에서 밀릴수 밖에 없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1만 5천 조합원들에게 돌아간다.
우리가 14임단투 투쟁을 승리하고 싶다면........?
선거구별로 집결해서, 인원 파악을 정확히 한 후에 이동해야한다.
투쟁에 참여한 조합원들과 공청회, 간담회가 이루어진다면
70%까지 투쟁 동력은 시간 문제다.
앞으로 쟁대위에서 선거구별 인원 파악후,
투쟁 동참이 저조한 선거구는 행동 지침을 내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