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잔업 거부는 때렸어야지
아직도 결의대회 나가는 사람이있나...
그저 조합원은 집행부의 들러리 밖에
안됨 할려는의지가 보여야 믿고
따르고 동참을하지
어짜피 눈에 보이는거 어쩌겠나
제발 다음 집해부는 현명하게 뽑자
아니.. 직공장조장 전부 포함된
조직 지부장 만들고 많이 바라는게
잘못된거 아닌가?
이남묵 지부장이 임금동결이었지
그후 현장에선 찾아볼수도
없고 출근도 잘안한다지
얼마나 회사에서 후원을 받았기에
남은 회사 생활이 이리도 편할꼬
그나마 2시간 공청회 휴식시간 가지라고?
해도 해도 너무하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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