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임단투 투쟁이 너무 무의미하게 일주일을 보내는것 같습니다.
노사 긴장감이 별로 없고, 집행부의 강력한 의지는 시험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사측을 제대로 압박해서 우리의 요구안을 쟁취해야되는데,
투쟁 의지도, 투쟁 방침도 신통치 않습니다.
노조 간부들의 눈빛이 살아 있어야하는데, 그런것 같지도 않고.......
현장 조합원들이 오히려 집행부, 노조 간부들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투쟁 동력을 70%이상 끌어올린다면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투쟁동력은 30%, 20% 수준입니다.
사측도 호샤 사장에게 보고할 것입니다.
투쟁 동력이 신통치 않으니 대충 교섭에 임하라고..........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