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고 윤석열이 대통령 당선되면서 처음으로 나라를 걱정했다.
회사 연차가 쌓이고 현 지부장을 보면서 처음으로 다음 집행부가 걱정된다.
노동조합은 안규백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그가 가려했던 업적 하나하나가 비교 되고 증명될 것이다.
노동조합 재조직은 안규백 같은 인재 양성에 힘써야 한다.
비판만 하지 말고 받아 들일 것은 받아 들여라. 안규백 대항마 있는가?
노동조합은 이제 젊은 세대가 중심이 되어 가야 한다.
지금껏 간부들 어용짓꺼리 진절머리가 나지만 이번 집행부를 보면서 가슴이 먹먹해진다. 끝까지 멋졌음 싶다.
결단의 순간마다 쏟아지는 비판과 압박. 수많은 이해관계 속에서의 고독한 책임
지부장이 짊어지는 왕관의 무게를 주둥이로만 나불대는 니들이 감당 하겠나?
2000 / 10 + 알파 ~ GOOD JOB
안규백 멋지다. 응원한다 !! 이번 교섭 잘 마무리해서 연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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