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은데, 너무 빨리 파상 파업권을 위임한 것은 아닌지.......
제 생각으로는 파업 투쟁은 물 건너 갔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측에서 어떻게 바라볼지 궁금하네요,
기본급 3만원, 성과급 400만원 즉시 타결금 400만원.
기본급은 턱없이 많이 부족하네요.
10만원 이상 받아야 받았다는 느낌이 올것 같네요. 정액:정률 5 : 5
성과급도 600만원 이상 받아야 맞지요.
통상 임금도 2014년 1월1일 부로 해야 당연히 맞지요.
3년 동안 소급 적용 받으면 3천만원이상 될텐데...........
박근혜와 대법원, 13인의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민법을 적용해서
우리 노동법을 무력화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통상 임금도 2014년 1월1일부로 소급 적용받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파상 파업이 얼마나 위력을 발휘할지 지켜보겠지만.........
신차 개발, 신차 투입, 물량 확보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4임단투, 노동 조합의 요구안 제대로 수용해야 끝나는 것입니다.
호샤 사장도 현장의 여론을 잘 이해하기 바랍니다.
파업하면, 철수니, 물량 확보가 어려우니 헛소리하지말고.........
쉐보레 유럽 철수 비용 2천300억도 한국 지엠에 떠 넘기지 않았던가?
통상 임금 8천억원은 어디로 증발한 것인가?
8조원 투자 한다는 계획은 물거품이 된 것인가?
산업 은행 지분 17% 비토권을 무력화 시킨것으로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