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에서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적용시켜준다는거에 뭐 대단한거 해냈다 생각하는데
이또한 주간연속2교대와같이 시대흐름이다.
시대흐름이란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듯 그런것이다.
아무리 스마트폰 안쓴다고하던 사람들도 대부분이 스마트폰으로 바꿨듯이
시대흐름은 거스를수는없는것이다. 그래서 사측에서는 통상임금해결을 해야한다면
최대한 손해를 줄이면서 들어준것이다. 자세히보면 우리조합원들이 받는임금이 크게 증가하지는 않았다.
연간 천만원정도 증가한다해놨는데 그안에보면 연장근무도있고 특근근무도들어있고
그리고 가장어이가없던게 퇴직금을 증가액에 포함시켰다는것이다.
이건 증가액이아니다. 임금이 늘어난다면 퇴직금도 늘어나는것은 당연한것이다.
쓰잘때기없는것을 다닥다닥붙여놓고 많이늘어났다고 조합원들에게 혼란만주는 사측을 질타해야한다.
또한 8월부터적용이다 1월부터적용이다하는건 나중문제다.
1월부터 적용하는건 너무나도 당연한거고 아예타협에 대상이아니라는것이다.
우리가 매년임금협상으로..파업과투쟁으로 얻어내는 성과금!!작년에경우 천만원!!
이금액을 12개월할해서 월급때 지급하고 이것또한 통상임금으로 인정해야한다.
임금보전도 안되있는지금 이정도는해야 조합원들을 만족시킬수있을것이다.
그리고 완전 어이없는건 미래발전전망(?)ㅋㅋ신차계획??ㅋㅋ
머리속에 뭐가들은건지ㅋㅋ이런안건을 들고올라가면 사측에서 어떤생각을할까??
(아~조합원들이 지엠철수를 두려워하는구나!!물량으로 압박하면 대충이길수있겠구나!!)
이런생각은 초등학생도 할수있는 생각이다.
미래발전전망과 신차계획은 사측에서 우리회사에 흑자를 내기위해 자기내들이 회의하고 연구하여 나와야하는것이다.
노동조합은 미래발전전망과 신차계획이 나올수밖에없이 회사를 압박해야지 이런안건으론 절때 해결이안된다.
지금이라도 우리요구조건을 안들어주면 그냥 조합원들에게 회사넘기고 철수해라!!
우리조합원들이 자사주매입해서 전문CEO채용해서 회사운영하겠다!!
이렇게나와야 사측도 뜨끔하고 성실교섭을하지
그리고 설사 철수한다해도 조합원입장에선 별로 아쉬울것도없다.
물량도찔끔찔끔..정기적으로 물량,신차로압박에서 해방될수있다.
처음에는 회사가힘들수있을수있겠으나 자사주매입하면 고용안정!!물량확보!!임금문제!!를 다해결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