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교섭,
한계에 부딪히면, 파업 투쟁으로 돌파할 수박에 없다.
꼭지점이 휴가 이후가 되었으면 좋겠다.
휴가 이전에는 파업 투쟁하지말고, 노사 교섭만 열심히 하면된다.
1만 5천 조합원들의 단결 투쟁을 부담 스러워하는 집행부 .........
투쟁 의지가 없어보인다.
투쟁 대오에게 힘을 실어주어야하는데 맥빠지게한다.
오늘 4T 파업하면서 충분히 그것을 느꼈다.
1만 5천조합원들의 모이지 않아서 투쟁 못하겠다고 말하지말라.
집행부, 대의원들의 투쟁 의지만 있다면 우리는 무조건 따라간다.
그것이 현장 정서이다.
진정성 없는 투쟁으로 과연 회사를 압박할 수 있을까?
사측은 웃고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