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는 조건을 내놓고 최종안이라고 하네여
통상임금 8500억 꿀꺽하고 하도록 노조는 방임하고 회사하고 무슨
궁합을 뒷구멍을 맞추었는지 노조 하는꼬라지가 80년대 이후 최악인듯
뭐 통상임금 8월5일 이것이 1월1일이 되지 않는다면 통상임금 소송도 무의미 함을
노조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다 절대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애들 장난하냐 2공장 군산공장은
잔업이 없으니 인상효과 개털이고 있던 부서들도 잔업은 안시키려고 KD
는 포장업체를 밖에다 또 만들었다고 하더라 이게 무엇을 뜻하는지 알겠지 ?
절대 받아들일수 없는 안이다
2~3년 내 퇴직할 사람들 파업 찬성하고 10~20년 더 근무할 사람 파업 반대하세요,
글로벌기업은 냉정합니다, 떠날땐 뒤도 안돌아보고 떠나죠. 남은자에 죽든 살든 신경안써요,
아무튼 기업은 이윤을 남겨야 되고 근로자는 정년보장이되어야 되는거고 잘 합의점을 찾으면 답이 있으리라봅니다,
제가 보기엔 2~3년 우리가 조금만 양보해보면 그들의 속내를 알수 있을것도 같은데 공론을 모으는게 쉽지않응것같습니다, 나는 이제 막내가 초등학생인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합니다,
뭐하는건지?
신차 등 물량을 왜 우리가 달라고 해야 하는가? 한심스럽기 그지없다
회사가 해야 할일들을 왜 우리가 이시기에 왜치고 있는 것인가?
지부장 선거 공약때 뭐라고 했는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물량 및 신차는 회사가 여기서 더 유지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정말 아무 필요가 없다면 떠나는 것이다.
GM이 어려울때 어느 나라 어디에서 그걸 감당했는지...노력의 결과가 그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
그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경영의 이익이 막대하게 난 결과만 놓고 본다면 여기서 떠난다는 것은...여러분의 생각에 맡기고 싶다...
3년연속 흑자인데 상장도 안하는 것을 보면 그들은 정말 어머어머한 이익이 난것을 밝히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여기서의 생산능력과 경영이익이 막대하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이것은 분면 그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임단협에서 무엇을 얻어야 하는지...막대한 통상임금의 돈은 아직도 그들은 가지고 있다,,...
그러한 돈을 ..정말 조합원들 한명 한명 열심히 일해서 벌어들은 그돈을 우리에게 주라는 것이 뭐가 잘못 됐다는 것이란
말인가?
개인별로 수천만원씩 되는 돈을 우리는 정말 포기해야 하는 것인가? 법원의 심판은 기울어져 있는데 그걸 무기한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인가?
정말 열받고 더러운 모습들이다...주지 말고 끝까지 해보라고 해라...그 더러운 놈들에게 말이다...
그러한 장단에 놀아나는 썩어빠진 개자슥들에게도 총질을 해대서 쏴 버리고 싶다...
조합원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열심히 일하는 조합원들...우리의 일자리 때문에 구조조정으로 밀려 떠난
비정규직 직원들...그들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정말 집행부에게 한가득 욕을 해주고 싶다...
그러한 집행부라는 사람들이 내려와서 하는소리가 직접 대의원도 해보고 집ㅇ행도 해보라고 한다...
그들이 벌려 놓은 꼴은 생각도 안하면서 말이다..귀싸데기를 한데 쳐버리고 싶은 참담한 심정이었다..
매년 똑같은 연례행사...짜여진 각본대로 움직이는 ..이러한 현실...참으로 한심스럽고 이제는 그들이 불쌍하고 그저
측은해 보일 뿐이다...현장의 조합월들의 분노....가증스러운 것들이여..
볼장다봤다 님...왜 한가지는 알고 다른 면은 못보시는지..
신차등 물량을 왜 우리가 달라고 해야 하냐고요? 회사가 해야 할 일이라고요?
반대로 이익이 났던 뭘하던 물량을 빼는 것도 회사에서 하는 일 아닌가요?
돈 몇푼 더 받는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서로 윈윈해야 합니다. 적절히 당근과 채찍을 사용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