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에 몸을 맞겨 춰야 할까? 팝송에 한판 춤을 춰야 할까?
무대 오르기 전에는 국악에 춤 한번 추고 내려 가려 했을건데,
팝송을 들으니 그만 춤 사위을 생각이 안니는건지.
어느 음악에 취하던 추고 싶은 사람 마음이만
무대 오르기전에 앵크가 살풀이 한마당을 펼친다고 소개를 했는데
이를 어째 디스코도 아니고 살풀이도 아닌것 같네.
입사이래 이렇게 무기력한 임단투 처음 맞아보네요. 쟁위행위찬반투표후 지침을 보면 중환자실에 누위있는 환자처럼 쟁대위는 식물인간같아 보이고 조합은 민주관장으로 허풍만 날리고......
올해도 걱정이지만 내년도 걱정이 앞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