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교섭은 오늘 종료되었단다.
교섭에 임했던 동지들.. 아마도 뭔가 아쉬움도 답답함도 여러 개운치않은 상태였을거라 짐작이간다.
이제 주말... 초심에서 다시한번 생각할 시간이 주어졌다는것에 다행스럽다. . 지부, 지회장으로서
교섭대표로서 말이다.
오늘 잠정안이 나왔다면 월요일 숫한 홍보물이 여타 조직들이 까대느라 난리법석.. 안봐도 훤하다.
여하간 시간은 있다. 다같이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자신의 위치에서 해야할 일들을 행하자.
조직의 실세들은 자기 조직에 속해있는 교섭대표와 미홉한 부분들을 짚어보고 조직원들에겐 작은것 뺏지 하나라도 끝까지 착용하게 해라.
끝나고 나서 너가 내가 잘했느니 못했느니 해봐야 제얼굴 침뱉기다.
모두가 최선을 다해 자기몫을 하자.
이후 어떤결정 결과가 있더라도 떳떳하게 부끄럽지 않게 서로의 손을 잡을수 있도록 말이다
라인타면서 쉬는시간 짬짬이 글 이어 적느라 두서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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