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노동조합이 이렇게 무능하고 겁많고 회사측 바지가랑이 잡고 매달리는 비참한모습이란 말이냐..?
무릇 노동조합이라면 철저한 노동자정신으로 무장하여, 자본과정권에 맞서 투쟁을 통해 우리의 권리를 쟁취해야 맞을진데..
작금의 노동조합을 보면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 막히고 어이상실이다..
지난 20대 당시.. 3년가까이 최장기간동안 집행하면서 남긴거라고는... "임금동결" "복지후퇴" 로 조합원들 가슴에 대못을 박더니만... 또 이렇게 무능하고 비굴한모습이냐?
ㅉㅉ차라리 이런 노동조합이라면 깃발 내려라~
현장에서 ×뺑이 쳐서 피땀흘려 내는 조합비나 축내면서, 어깨힘주고 현장에는 코빼기도 안보이는 노동귀족들.. 현장 조합원들 피빨아 먹는거나 다름 없는거 아닌가?
싸우지않고 투쟁하지 않고 노동자의식도 없는 무능한 식물노조는 더이상 존재의이유가 없는것이다..
이럴바엔 차라리 개나소처럼 바짝 엎드리고 GM자본이 시키는대로 일하고 몇푼 던져주는대로 받고, 물량 장난질에 목숨줄 걸고, GM의종처럼 사는것과 뭐가 다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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