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치 물량가지고 장난치지말고......
10년이상 갈수 있는 물량을 내놔라.
노력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
이것은 말장난에 불과한 것이다.
노사 대표들은 사측의 추상적인 문구가 어떻게 변질돼가는지
제대로 집고 넘어가야한다.
앞으로 물량가지고 장난치지 못하게 보장한다. 확약한다.
이런 문구가 삽입되어야한다.
14임단투 휴가전 타결은 어려울 것이다.
회사는 두려울 것이 없고,
사측이 회사 최종안가지고 계속 버틴다면 어덯게할 것인가?
집행부의 시나리오를 생각해본다.
휴가전 무파업으로 무조건 기다린다.
휴가 이후에도 잔업, 특근거부 정도 .........
그래도 안되면 2T 파업 경고성.
끝 ~~~~
추석까지 가보자. 노사 모두 불신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