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끝인거 같다
군산.2공장 출신분들께 물어보니 안된다고 하더라ㅜㅜ
모르겠다ㅜㅜ
그런데 진짜 이제는 피부로 느껴지는거 같다
난 아직 어린데 회사다녀야 할 많은데 노동조합이 뭘하든 벽보고 애기하는 느낌이 든다
30대인데 앞으로 2년이면 쿠팡을 준비해야되나?
경력이 없는데 전 어떻게 해야죠?
선배님들 다른 일 해보신분들 밖에 나가면 경럭이나 취급받나요?
아님 대우라도?
한국gm떠난다는데 선배님들 해결할 방법좀 있음 알려주세요
누구든 선봉에 서서 바지라도 잡고 절절되게 생계유지 구걸이라도 해보려고요ㅜㅜ?
사장이 폐업한다는데 알바니 직원이 방법있나요?
선배님들 이보다 좋은방법있음 댓글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