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설명은 앞으로 연월차는 통상임금에 150% 지급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문구 장난으로 우리는 당연히 연월차 수당이 통상임금에 150% 지급받아 대폭 오를것으로 예상하지만
조합은 이런 착시를 유도하여 진실을 감추고 있는듯하다
쉽게 말해 연월차수당은 새로운 통상임금 기준 150%를 지급하지 않는다는것이다
더 설명쉽게 하자면 고정적으로 O/T 적용받는 사무직,특히 직공장은 그런대로 쏠쏠하지만 기사원은 잔업없으면 개털
연월차수당은 통상임금에 150% 이니 당연히 통상임금의 개념이 바뀌었으니 연월차를 신통상임금에 150% 지급 받아야 하지만 집행부는 말장난 삽입으로 기존 통상임금150%계산에다 새로운 통상임금 100%로 계산하여 그차액 즉 기존 통상임금150%가 1만원이고 신 통상임금 100%가 1만100원이면 앞으로 연월차 수당은 1만100원 준다는 소리다
그러니 앞으로 연월차 수당 지급기준 단협문구는 정확히 하면 기존통상임금 150%에 새로운 통상임금 100%와 비교하여 그차액을 지급한다로 바뀌어야 함을 말장난하여 나름 고급스럽게 꾸민 아주 명백한 단협후퇴다
그나마 일부 공장 일부 부서에서 하던 연장근무도 앞으로 안시킬겁니다.
왜냐하면 비싸니까요 즉 임금인상 효과는 커녕 임금인하가 될것입니다.
다만 여가시간을 풍성할테니 달랑 기본급 받아 잘 놀러 다니면 됩니다.
(군산 2공장은 기본급도 안되는 70% 휴업수당 받아서 무궁무진한 여유시간 즐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