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그리들 잘 나셨지.. 잠정합의를 하면 회사와 한배를 탄것은 알겠만 그리 떳떳하게 당당하게 어깨 힘주고 들어왔다면 설명도 좀 시원하게 해야지요. 본인들도 똥, 된장 구분도 못하면서 어디 조합원을 기만하고 온갖 글귀와 사탕발림으 판단을 흐릴려고 하는지.. 대체 겸손 자체를 삶아드셨나? 조합도 대답하시요 허접하게 "부분수용" 일부쟁취" 이딴거 광팔지말고 요구안과 14년 성과를 전부 비교해봅시다. 몇개나 어떻게 받았는지. 그리고 제발 회사 제시안이야 호봉승급분이지 조합은 머요? 쪽팔리게.. 요구안도 씨벌 호봉 포함하지 왜?? 상집간부님들 요란하신 색깔 운동화는 자제합시다. 기나 고동이나 수염 쪼가리는 왜 기르는지...그리거 어이~ 젊은 상집양반 -~ 정x실, 조x실!! 대가리가 비었으면 좀 채워.. 간부생활 쫌 하니 별거 아니지요? 기본이 안된것들같으니라구!! 뭐가 11.? % 상승인데?? 또 쪽팔리구로 무쟁의 격려금?? 50만원?? 쪼매 마이 족팔리.. 댓글 작업좀 자제하고 때맞춰 배달된 호샤사장편지.. 우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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