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선거즈음에 조직비 거금 천만원을 투자하여 지엠의 주식을 샀다고 그래서 주주로서 다양한 자료들을 요구하고 있고 주주로서 당당히 어쩌고 저쩌고 사기 치더니 주식은 많이 올랐나요?
셜마 주식 떨어질까봐 무파업?
아니져?
일반인에게 다 공개된 영문자료를 주주의 권리로서 요구해서 당당히 얻었다고도 사기들 치셨죠?
근데 그 이후엔 주주로서 당당한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셨나봐요?
아님 선거때 반짝 써먹고 그세 시세차익 보고 팔아 치우신건가요?
가만 보면 그 조직도 젊고 반듯한 영혼들도 많이 보이던데 이런 사실 다 아실까요?알면 상당히 쳉피 할거 같은데요. 장차 한국지엠의 미래를 짊어지고나가야 할 이 영혼들이 부디 물들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참고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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