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가 집권하여 첫 임단투 지부장 말처럼 최선을 다하고 진정성 있게 했다고 합니다.
어느 노보지 처럼 자기 스스로만 위안삼는 그런 발언일 수도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예전의 아픈 기억과 눈에 보이는 이익에
사무직과 직공장들이 내뱉는 말에 현혹되어 가결쪽으로 많은 여론이 몰리고 있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이대로면 6:4정도로 가결될거 같네요.
제목에 쓴 타이틀과 내용이 안맞지요??
위 내용처럼 가결이 될겁니다. 다만 가결보다는 전노에서는 부결이 되어야 될겁니다.
전노가 집권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또 가야겠지요.
지부장은 올해만 있는것이 아니라 다음에도 있습니다.
조합원들은 지금 보이는것에 현혹되고 직공장들의 언사로 놀아났지만
시간이 흐른후 언젠간 역사가 증명할겁니다. 지금 생각이 있고 계싼이 빠른분들은
이미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잠정합의안 퇴보된 안이라는것을
그리고 퇴보된 안이라는것이 현실화 되는순간 전노는
그 분노와 여파로 제 예상으론 지부장선거 3회정도?(총 6년)가량 집권하기 힘들겁니다.
지금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눈가리고 아웅하다가 정말 대의를 잃고 나락으로 떨어질겁니다.
전노에서도 자각있는분들도 있겠지요. 잘 판단하시고 어느것이 전노라는
조직을 위하는길인지 잘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싶시요.
전노의 지부장은 이번으로 끝낼것인지 앞으로도 계속될것인지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