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바라 취임후 GM 글로벌 전략 재편 이라는 타이틀에 최대 희생양이된 한국지엠.
리콜리스크확대는 한국지엠에게 주어진 천금같은 기회일텐데
활용도 못하고 사측의 뻥카에 얼어서 무파업 잠정합의라니
이대로 끝내면 호샤사장은 승승장구 제2의 닉라일이사장이 될겁니다.
임금 물량 복지 모두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우리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는 점 같습니다.
우리는 약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힘이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싸워서 쟁취했으면 좋겠습니다.
태어나면 죽는 것이 이치인데, 당신도 죽을건데 왜 사세요.
예전 해고 시절얘기 하자면 이슈가 노랑봉투뿐이던가요.
정추위(정상화추진위원회)가 있었고 반노동자 집단얘기도 할수밖에 없지요.
X노회, X투 이조직 외는 자유롭지 못하죠.
그리고 누가 노랑봉투 날린데요. 고장폐쇄하지. 밑천 없으면 그냥 눈팅만 하세요
무식한거 티내지 마시고, 무식한건 자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