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할 수 있다지만 올해 임단협 나름 잘 하지 않았는지요?
단협 요구안 보기는 봤습니까? 요구안은 '상여금 통상임금 시기 명문화'입니다.
상여금 자체가 통상임금도 않되서 그걸 요구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단협 150% 는 노사가 만들어 놓은 것이지 법에서 정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차 후 계속 요구해서 따내면 됩니다. 100% 요구안 쟁취는 당신 뿐아니라 저 역시 바라는 바입니다.
한국지엠의 현실을 냉정히 돌아 보십시요.
돈이 아깝운게 아니고 당신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정말 계시판이 왜 이 모양인지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