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닉네임으로 글쓰신분 보세요
저도 집회 안빠진 조합원입니다
이번에 사무직 기권표가 도대체 몇표나 기권하신겁니까
만약 그 많은 기권표가 개인적 소신이었다면 찬성이든 반대든 나는 아무런 상관없다는 건데 그것에대한 본인의 견해는 어떤지?
솔직히 이건 좀너무하잖아요
당당하게 의사표현해서 찬성이든 반대든 찍으면되지 이게 뭐하는겁니까
편견을 버리고 생각해봅니다
편견을 버리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휴가 잘보내세요
네 투표는 신성한 조합원의 권리이기에 앞서 자기의 의사
표현이죠
그리하여 나온 결과는 다수결의 원칙으로 승복하고 따르는것이고요
상식을 벗어난 기권표의 숫자는 비판과 의심의 눈초리를
받기에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그게 곧 지금의 이런 게시판의 불신의 글들의 싹이고요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