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님/아버지뻘 되는 현장직들에게 인사도 할줄 모르고 대가리 뻣뻣히 쳐들고 다니는 싸가지도 없는것들!
베리어블페이인지 뭔지 땜에 회사측에 꼼짝 못하던 것들이 노조가입하고 한방에 해결하고 못받은 돈까지 다받아 쳐 먹었으면 고마운줄이라도 알아야 할텐데, 첫해에만 집회에 반짝 참여하더니 이런저런 문제 해결이 다 되고 나니깐, 집회 참석은 고사하고 파업찬반 투표도 안하는 기회주의자들!
가만히 뒤짐지고 자빠져 있다가, 고정OT 신통상임금 적용으로 돈방석에 올라앉아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계산기 두드리기 바쁘더니, 단협개악안에 대한 잠정합의 찬반 투표는 엄청난 쪽수로 가결시켜 전체 조합원들의 반대 의견을 바꾸버린 것들!
우리 현장 조합원들이 전생에 뭔업보 때문에 저들의 배를 불려주고 피를 빨아 먹혀야 되냐고~~??
도대체 피빨아 먹는 거머리 사무직들을 왜~~~~~~~~~~???
앞으로도 얼마만큼 우리들의 고혈을 계속 빨아 먹게 놔둘순 없는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