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무지회와 결별하자고 선동질하는 녀석들 잘 들어라
사무직도 회사 미래 걱정하고 먹고 살자고 파업이 아닌 회사의 미래를 선택했다
커피숍가서 놀고 있다고? 스마트폰 한다고?
현장 가보니깐 요새 스마트폰 하고 아예 아이패드 가져다 놓고 조립작업 하고 있더라.
업무 가지고 뭐라 하지마라. 현장 지원부서는 노는 부서 엄청 많은거 정말 잘 아는 바다...
어차피 사무지회 아니더라도 가결이었다 딱 50.03%
그리고 지금 연차 수당 못받아서 난리피는 것 같은데 대부분 50대 중후반 분들은 한탕 해먹으려고 더더욱
회사를 떠나기 전에 최대한 받고 떠나려고 발악 중이네. 그런 분들은 제발 후배 좀 생각하고 살아라
파업 하면서 회사 미래는 더더욱 어두워진다.
아직도 70년대 방식의 파업이 먹힌다고 생각하냐....?
정말 제대로 GM을 상대하려면 노동조합 대표부터 잘 뽑아라. 그렇지도 않는 별별 시덥잖은 지도부 뽑아놓구
항상 투표하고 말들이 많네. 마치 박근혜 뽑고 후회하고 있는 사람들처럼..
그리고 사무지회 보다는 현장 직공장을 탓하는게 낫지 않을까?
사무지회 조합원은 언제라도 회사와 대립각을 세울 수 있지만 현장 직공장은 맨날 회사편이잖아.
그치? 열받으면 낼 출근해서 조회 시간에 직장 면상보고 욕이나 날리는게 좋지 않을까?
큰 걸 보지 못하고 연차 수당에 질질 끌리다니 ...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