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국민신문고 권익위원회, 고용노동부에 민원신청 했다가 답변받았으며, 창원검찰청에 진정서를 접수했다가 취하한 내용. ㅡ 3월21일자 프린트물이 있어서 폰으로 메모장에 옮겨 적음. ]
가정을 인정해 달라.
지난 5년간 이렇게 시달렸고 아내는 두려움과 공포심으로 쓰러졌고 나도 목욕탕에서 쓰러져 뇌진탕으로 병원에 갔었고 아이들도 많이 힘들었음.
오늘까지도 (3월 11일) 계속 괴롭힘.
1.천장에 쥐새끼 기어가는소리, 냉장고 뻥뻥 튕기는 소리, 방바닥 틔기는소리, 기침소리, 벼락치는소리, 보일러배관터지는소리, 고양이 우는소리, 아이우는소리, tv땍땍거리는소리, 양철 튕기는소리, 앵앵거리는소리, 삐~하는 비음소리.. 등으로 내 가족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하지마라. 중단하라.
2.아파트에 전파,음파발사 중단하라.
3.24시간 위성카메라감시, 위성감청 중단하라.
4.집에서 마누라랑 ?하는거 훔쳐보지 마라.
5.화장실에서 달달이치는 거 훔쳐보지 마라.
6.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대화내용 등 지극히 사적인 일을 주위 가까운지인들에게 알려서 수치심과 굴욕감을 주지마라.
7.폰문자, 카페에 가까운 지인의 이름 도용해서 글 보내지 마라.
9.가까운 지인이나 생판 모르는사람을 시켜서 아무런 이유없이 괴롭히지 마라.
10.옆집에 양아치보내서 가족을 괴롭히지 마라.
11.유,무선 전화기 도,감청 위치추적 중단하라.
12.컴검색, 폰메모장 저장글, 카페가입사이트 감시 하지마라.
13.회사는 이런식으로 강제로 병원에 보내고 휴직강요, 강제발령 하지마라.
14.유치하고 더러운 짓 그만하라.
15.더이상 가족을 죽이지 마라.
16.대한민국은 가정을 인정해 달라.
한국지엠자동차 창원공장 기술지원부 하희근 씀. 010.5648.2843
1.이♡♡부서장은 일이 잘 풀리려면 "아내도 병원에가야된다." 며 자기가 잘 아는 병원이있으니 자기하고 같이 가든가 아니면, 나보고 데리고 갔다오라 했었고, 박♡♡이도 나 보고 병원에 한 번 갔다오라드니 나중에는 와이프도 병원에 한 번 데리고 갔다오라며 히죽히죽 웃었고, 김♡♡공장도 내가 갈 때 한 번 같이다녀오라 했었는데 이♡♡대의원도 옆에 있었음.
☞부서장은 가정이 평안하고 일이 잘 풀릴 수도 있으며 자기도 위에 좋게 이야기해 줄테니 잘 될지 모르겠지만 나 보고 병원가라고 했으며, 나는 가족이 일단 살고봐야하니 시키는대로 병원에 갔었는데 나중에는 "아내까지 병원에 갔다와야 일이 잘 풀린다." 며 이♡♡부서장, 김♡♡공장 이렇게 둘이 공장사무실에 앉아 히죽거리며 웃는 바람에 나는 그 이후로는 병원 안 갔음.
☞이♡♡부서장, 박♡♡, 김♡♡공장
2."왜 나의 가족들을 괴롭히고 나에게 왜 그러느냐?" 고 물었드니 이♡♡부서장은 "이런 것이 강제발령이다." "일 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보는 것이다." 고 공장사무실에서 이야기했는데 이♡♡대의원, 김♡♡공장님도 함께 있었다.
☞이♡♡부서장, 박♡♡, 김♡♡공장
3.출근하고 야간근무시작해서 1시간도 지나지않아 아내가 울면서 전화로 빨리 집에오라고 했고 옆에 장모님은 "미쳤다 참말로 전화끊어라. 일하러 나간 사람한테 뭐하는 짓이고." 하며 높은음성이 들려왔고, 계속 죽겠다고 빨리오라고해서 바로 퇴근했으며 가정을 돌 볼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되어 다음날 바로 부서장께 휴직신청을 했음.
2009년 12월 9일 6개월 가사휴직을 신청했는데 당시 김♡♡부서장은 임금70% 줄테니 내가 아픈 것으로 해서 병휴직을 내라고 했는데 그렇게 할 수 없어서 무급가사휴직을 신청했음. 이♡♡대의원도 병휴직을내라고 이야기했고 이후로 이♡♡대의원은 나 보고 병원가라고 수십번도 더 이야기 했음. 왜 안가냐고, 다른사람들은 다 희근씨가 아픈 줄 안다고, 100명 서명 받아올 수 있다며 서명받아오면 가겠냐고,,
☞김♡♡전부서장, 이♡♡대의원
4.김♡♡ 전대의원은 전화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는 몰라도 너무하는거 아니야?" 하닌까 자기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했으며, 다음에 전화했을 땐 이제까지 내가 잘못한거 다 기록되어있다며 조립사무실에도 있고 5군데는 기록해두었다며 내일 회사에 출근하면 바로 보여줄 수 있다고 했음. 다음날 출근해서 만났는데 웃기만하고 이야기 없었음.
☞김♡♡전대의원
5.무급가사휴직 6개월을 마치고 복직했는데 이♡♡부서장은 기존에 일 하든 간접직 "공구부자재지원직"에서 일을 못 하게 하고 들어가지도 말라고 했으며, 아무도없는 2층 사무실에서 감금하다시피 아무데도 가지말고 여기에만 있으라며 이♡♡대의원과 함께 병원가라며 같은말 하루종일 하고 또 하고 화장실에 가면 화장실에도 따라오며 협박 함.
"1.부모형제를 죽일 수 있다.
2.가족을 해할 수 있고 지금보다 더 힘들어 질 수 있다.
3.본부장님이 지켜보고 계신다.
(천정에 손가락질을 해대며)
4.이유는 있지만 지금 이야기해 줄 수 없다.
5.무조건 병원가라.
6.왜 안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했는데 했는데 나는 어이가없어 말이 나오지않았고 그냥 말 하는 와중에 말 실수겠거니 하고는 나중에 공장사무실에서 부서장께 두번이나 다시 물어보었는데 "같은 생각이다. 동의한다."며 똑바로 마주보고 힘주어 이야기 했음. 김♡♡차장님, 김♡♡공장님, 함께 있었음.
☞이♡♡부서장, 이♡♡대의원
6.6개월휴직 복직당시 이♡♡부서장은 장♡♡하고 친구이니 할 이야기 있으면 ♡♡에게하라 고 해서 "나는 아무감정없다. 더이상 가족을 괴롭히지않으면 그만이다. 그 뿐이다. 그래도 회사에서 부담이되면 와이프 한약 한 채라도 지어주게 한약 한 채 값 정도는 받겠다." 고 했는데 나중에 부서장은 "회사에서 한 것으로 되기때문에 그럴 수 없다."고 했다.
그 후에 ♡♡는 대의원휴게실에서 "가만히 있으면 ♡♡이가 다 알아서 한다. 지원직에 들어갈 수도 있고 랩직에 있을수도" 하고는 이야기해 주었다.
휴직기간중에 동기모임에 갔었는데 술 한잔하고 ♡♡ 집까지 차로 태워주었는데 울먹거리며 "희근아 너 많이 힘든거 안다." 하며 어깨를 토닥여 주든 기억이 고마웠다.
☞장♡♡
7.본관에 관리담당 김♡♡상무님을 뵈려 가는데 이♡♡부서장이 전화를해서는 "일이 잘 풀릴 수도 있으니 말씀을 잘 드려 보세요." 라고 했었고, 갔다와서는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회사에 피해를 주어 죄송합니다." 라고 말씀드렸다고 했드니 "그렇게 이야기했는데도 못 알아 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