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과 현장 생산직과의 거리감이 아직은 너무 먼것 같읍니다.
이렇게 너무 먼 관계에서 서로 헐뜯고 싸우느니 조직 분리 해서 사무직을 별도의
조합운영을 한 후에 함께하면 어떨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사무지회와의 조합 통합에는 찬성 하지만 시기가 너무 빨랐던것 같읍니다.
예를 들어 현재 우리나라가 정신적 동질감이나 경제적,사회적 문제의 차이를 고려 하지않고 남북통일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저희도 이런 경우입니다.
현장과 사무실의 정신적 차이를 고려 하지 않았던것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