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의료민영화 저지 총파업 출정식]
2014년 7월 21일(월), 지난달 27일 하루 파업에 이어 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가 22일 까지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2차 총파업을 선언하였습니다. 그 투쟁을 지지하며 오전 9시 반부터 서울대병원 본관에서 열린 출정식에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가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서울대병원은 국·공립병원임에도 불구하고 의료법을 위반해 영리자회사인 ㈜헬스커넥트를 만들고 환자의 의무기록(EMR) 사용권을 팔아넘기고 영리부대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수천억 공사를 시행하는 등 돈벌이에 나섰습니다. 게다가 노조와의 교섭을 무시하고 노동자들의 목소리에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 날 출정식에서는 국민의 건강권과 공공기관 노동자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오병희 병원장이 직접 ‘가짜정상화 저지’와 ‘의료민영화 반대’를 위해 나설 것을 요구하며 병원 시계탑을 포위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돈 보다 ‘생명’을, 이윤보다 ‘안전’을 존중하는 공공병원을 만드는 길에 좌파노동자회도 작은 힘이나마 함께 하겠습니다.
[2015년 최저임금 재심의를 요구하는 1인 시위]
2014년 7월 21일(월) 오후 12시, 서울 정부청사 앞에서 정부가 직접 2015년 최저임금 재심의를 요청하라며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가 다섯 번째 1인시위에 나섰습니다. 허영구 대표는 “최저임금위원회가 조사한 생계비 조사결과가 무시되고 정권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최저임금을 올릴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지적하며 “한국처럼 부처의 자율성이 없고 대통령이 막강한 권력을 가진 청와대에 의해 정책이 결정되는 구조에서는 최저임금 재심의 요청할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 밖에 없다. 청와대가 노동부 장관에게 직접 최저임금 재심의를 지시하라고 요구하기 위해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7.30 보궐선거 노동당 정진우 후보 지지 선거유세]
2014년 7월 21일(월), 이갑용 좌파노동자회 정치위원장이 7.30 보궐선거 수원 영통에 옥중출마한 노동당 정진우 후보선거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현 노동당 부대표를 역임 중인 정진우 후보는 세월호 참사 이후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에 함께 하기 위해 만민공동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지난 6월 10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외치다가, 3년 전에는 부당하게 정리해고당한 한진중공업 노동자들과 연대하기 위해 ‘희망버스’를 기획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재벌 지배구조 해체를 주장하며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서비스의 본사가 있는 수원 영통구에 옥중출마 했다가 얼마 전 보석으로 출소했으나 최근 검찰이 보석취소청구를 한 상태입니다. 이갑용 정치위원장은 저녁 7시 영통역에서 퇴근하는 시민들에게 정진우 후보 지지를 부탁하며 선거유세에 함께하였습니다.
[서울대병원 의료민영화 저지 2일차 총파업 출정식]
2014년 7월 22일(화) 오전 9시 반, 파업투쟁 2일차를 맞이한 서울대병원분회 총파업 출정식에 참석한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는 “병원장이 국립대 병원을 사영화 하는데 앞장서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막아내기 위한 여러분의 투쟁은 정당합니다.
“공공병원과 자본가 병원의 의사들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유럽의 의사들은 노동시간을 줄이라고 파업을 하고 미국의 의사들은 수가를 올리라고 파업을 합니다. 쿠바에는 국민 130명마다 의사가 1명씩 있을 만큼 동네마다 병원이 있고 돈이 없어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습니다. 휘황찬란한 전자제품과 고급 아파트는 없지만 정말 평등하고 행복한 나라입니다. 우리도 그런 사회를 만들어야합니다.
의료 사영화 반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고리 핵발전소 폐쇄 모두 예상된 재앙을 막는 투쟁입니다. 체게바라가 청진기를 내려놓고 혁명에 나선 것은 병든 사회를 근본적으로 고치기 위한 절실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반드시 승리할 때 까지 끝까지 지지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청도 송전탑저지 농성장침탈 기자회견]
2014년 7월 22일(화) 오전 10시 반, 광화문광장에서 청도 삼평리 송전탑 공사 폭력강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에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가 참여하였습니다. 밀양에서 주민들이 송전선 지중화를 요구했을 때 765kv라 기술이 없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 했던 한전이 청도 345kv는 지중화가 가능함에도 주민의 요구를 묵살하고 있습니다. 현재 청도 삼평리에서는 2년 전 충돌 이후 공사가 중단되었고 노선재조정을 요구하며 사법적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갑작스러운 대체집행으로 전날 농성장이 강제 침탈되었습니다.
허영구 대표는 "도시나 공장지역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국가가 다수결의 논리로 소수자의 인권과 생존권을 일방적으로 빼앗는 것은 야만이고 폭력"이라 생각하며 "40~50년 나리타공항 건설 당시 반대투쟁에 나섰던 농민들이 아직도 공항 내에 살고 있고 활주로가 마을을 우회해 건설된 사례를 한국 정부가 배워야하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핵 발전 정책을 전면 중단해야한다"는 마음으로 기자회견에 참여하였습니다.
[공공연구노조 간부 결의대회]
2014년 7월 22일(화) 오전 11시 반, 외교센터 앞에서 열린 가짜 정상화 저지를 위한 공공연구노조 간부결의대회에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가 참여했습니다. 공공기관의 자율성을 쟁취하고 가짜정상화를 저지하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겠다는 결의에 찬 발언들이 이어졌습니다.
[공공부문 가짜정상화 반대 간부결의대회]
2014년 7월 22일(화) 오후 2시 반 부터 서울대병원에서 시작한 ‘의료민영화저지! 공공기관 가짜 정상화 분쇄! 투쟁결의대회’에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가 참석했습니다. 공공성 강화를 위해 총력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하며 공공운수노조연맹 산하 파업 중인 서울대병원 등 의료연대본부 소속 조합원들과 연대단위동지들이 전국에서 모였습니다.
[민주노총 동맹파업 결의대회]
2014년 7월 22일 오후 4시 반, 시청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정권퇴진! 생명과 안전을 위한 민주노총 동맹파업 결의대회’에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와 회원들이 함께했습니다. 갑작스런 비에도 모두가 자리를 지키며 9일 째 특별법제정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세월호 가족대책위원장의 발언으로 대회를 시작하였습니다. 당일 동맹파업이 산별노조의 임단투를 중심으로 진행되다 보니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가 구체적인 투쟁현안으로 다루어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최저임금 재심의를 요구하는 청와대 앞 1인 시위]
2014년 7월 23일(수) 오후 12시, 대통령이 최고 권력을 가진 청와대가 책임지고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최저임금 재심의를 지시할 것을 요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가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정부의 가이드라인대로 최저임금을 결정할 수밖에 없는 최저임금위원회의 한계를 넘어 앞으로는 최저임금 결정구조를 바꾸기 위한 활동들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보건복지정보개발원 수요 집회]
2014년 7월 24일(목) 오전 8시, 보건복지정보개발원의 출근투쟁에 김재광 좌파노동자회 집행위원장이 참여했습니다. 무기계약으로 전환해야하는 2년이 되기 이틀 전 일방적으로 해고한 후 경력인정 없이 신규채용을 강요하는 보건복지정보개발원을 규탄하며 572일 째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재심의 요구 기자회견]
2014년 7월 24일(목) 오전 10시 반, 고용노동부 서울지방노동청 앞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의 재심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에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가 참석하였습니다. 7월 한 달 동안 알바노조를 포함한 서울지역연석회의 소속단체들이 온라인 설문조사와 오프라인 캠페인을 벌인 결과 국민 1500명 중 94%가 5,580원이 너무 낮다며 2015년 최저임금인상안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허영구 대표는 "3주 째 최저임금 재심의를 요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서고 있다. 370원 이상에 동의하는 노동자와 시민들이 없는데도 사용자단체는 8년 동안 최저임금 동결을 주장해왔다. 최저임금이 2500만 전체노동자의 임금에 연동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노동소득분배율 60% 수준에 머물러있는 한국의 최저임금이 만 원 정도로 인상되어야 현재의 불평등한 소득분배구조를 바꿀 수 있다. 낮은 최저임금에 분노하고 재심의를 요구하는 것은 공정한 임금, 생활임금, 최소한 인간의 생존을 보장하는 임금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최저임금 인상운동은 모두가 평등하게 함께 일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싸움이다. 노동부장관은 최저임금 인상 없이는 노동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재심의를 요청에 나서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진우 선본 집중유세 및 기자회견]
2014년 7월 24일(목) 오후 12시, 삼성전자 본사가 있는 수원 영통에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삼성의 사회화와 대기업 지배구조 해체를 전면에 내걸고 옥중출마한 정진우 후보의 집중유세가 있었습니다. 지지연설에 나선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는 “초국적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의 전자제품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정보를 소통하고 있지만 그 제품들은 삼성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중소영세하청 노동자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만들어졌다. 심지어 제3세계에서는 저임금 노동자를 고용해 엄청난 이윤을 축적하고 있다. 과거에는 군사정권시대의 정경유착을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재벌그룹으로 성장해왔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노동자들이 삼성에서 일하다 쫓겨나고 목숨을 잃었다. 하청업체에 고용되어 삼성전자 반도체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삼성의 브랜드를 자랑스러워하며 삼성맨으로 살고 있지만 노동조합 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감시당하며 탄압받고 있다. 노동자로서의 자부심과 인간으로서의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독과점을 통해 수많은 소비자를 수탈하면서도 정부의 예산으로 정책적 지원을 받아왔다. 특혜 속에 성장해온 재벌기업이 바로 삼성이다. 더구나 삼성은 부동산 투기 차액으로도 엄청난 부를 쌓아왔다. 삼성이 축적한 부가 사회적으로 배분되고 적정가격으로 소비자들이 소비하고 충분한 투자로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부당하게 벌어들인 투기소득이 사회적으로 사용되어야한다.
그것은 현재 삼성 이건희 회장에게 기대할 수 없다. 삼성에서 일하는 여러분이 삼성을 소수 재벌을 위한 기업이 아니라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 기업으로 만들 수 있다.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이야기하며 노동자의 권리를 향상시키고 삼성 무노조 전략을 바꿔내기 위해 출모한 정진우 후보와 함께 해 달라.“며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가짜정상화저지 공공부문 간부결의대회]
2014년 7월 24일(목) 오후 2시, 여의도에서 양대 노총이 주최한 ‘가짜정상화 분쇄! 노정교섭 쟁취! 공공기관개혁을 위한 공공기관 노조대표자 간부 전진대회’에 참여한 조합원들은 공공기관 정상화와 민영화를 고집하는 박근혜 정권에 맞서 9.3일 총파업을 힘차게 결의하였습니다.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는 박근혜 정권에 맞서는 투쟁에서 IMF 외환위기 이후 신자유주의 세계화정책에 의해 계속되어 온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에 저항하는 투쟁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회에 함께하였습니다.
[세월호 100리 대행진]
2014년 7월 24일(목) 오후 5시, 세월호 참사 100일을 기억하고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하는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수많은 시민들과 유가족이 안산 분향소에서 행진을 시작해 국회를 거쳐 서울역에 도착했습니다. 서울역 문화제에는 세월호의 정치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며 선거유세를 멈추고 수원에서 올라온 정진우 후보도 함께했습니다.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와 회원들은 서울역 문화제를 마치고 시청광장까지 행진해 추모 음악회에 참석한 후 희생자들의 영정을 품에 안은 유가족과 함께 먼저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고 아직도 찬 바다 속에 남아있는 10명의 귀환을 기원하는 추모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경찰의 차벽에 의해 한 번, 경찰 대열에 의해 또 한 번 길이 막혀 밤새도록 장대비를 맞으며 광화문광장에 고착되었습니다. 결국 청와대로 향하지는 못했지만 세월호 진실규명에 대한 박근혜 정권의 입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태백선 열차충돌사고 기자회견]
2014년 7월 25일(금) 오전 11시, 지난 22일 충돌한 태백선 열차의 기관사를 처벌하겠다면서 사실상 예상된 사고를 방치한 최연혜 철도공사 사장의 퇴진과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가 참석하였습니다.
좌파노동자회 회원인 박세증 철도노조 청량리 기관차승무지부장은 안전조치 없이 단선구간에서 기관차 1인 승무를 강행하는 것은 위험하다며 이번 철도 충돌사고에서 철도공사 관계자들을 반드시 구속 수사하고 단선구간에서의 1인 승무를 전면 중단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청량리기관차지부 조합원들은 올해 초 중앙선 1인 승무 저지 투쟁에 이어 7월 28일부터 광화문 1인 시위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기자회견에서 허영구 대표는 "IMF이후 신자유주의 정책의 망령이 사이비종교처럼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다. 구조조정을 통해 인원을 삭감하고 비용을 절감하면 효율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관제시스템만 잘 만들면 무인시스템으로 인건비 줄이고 컴퓨터 앞에 앉아 전국의 열차를 통제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우리 사회에 기술 관료들이 너무 부족하다보니 탁상공론으로 이 사회를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대형사고가 일어났을 때 구조를 신속하게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넘쳐나는 행정관료, 정치관료, 학자관료 대신 기술 관료가 필요하다. 행정고시 출신 법제처 사무관이었던 세월호 해경청장이 부임한지 6개월 만에 사고가 터졌다. 해경청장에 해당하는 다른 나라의 해난구조본부 총책임자는 그 분야에서 30~40년 경험을 가진 전문가이다.
사영화를 막아내고 더 이상 시민이 안전을 위협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우리사회를 바꿔내는 정책과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세월호 경찰진압 규탄 기자회견]
2014년 7월 25일(금) 오후 2시, 세월호 참사 100일이었던 24일, 세월호 유가족들이 찬 바다 속에 처박힌 진실을 이제는 밝혀야한다며 안산에서 서울 광장까지 걸어왔고 서울광장에서 오만 명의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그러나 청와대는 차벽과 경찰의 진압으로 응답했습니다.
이에 분노하는 유가족과 시민들이 모여 두 시 부터 세월호 참사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고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통령의 결단만 남았습니다. 기자회견의 마지막에 유가족들은 7월 26일 광화문에서 국민들과 다시 모일 것을 선언하고 진상규명과 안전사회를 위한 특별법이 제정될 때 까지 싸우겠다고 다짐 하였습니다.
[간접고용노동자 공동투쟁 문화제]
2014년 7월 25일(금) 오후 7시부터 서울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열린 간접고용노동자 공동투쟁 문화제에 왔습니다.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와 회원들은 금융자본주의 사회에서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동자의 삶을 파괴하고 비정규직화하는 투기자본의 질주를 멈추기 위해 투쟁하는 케이블방송 노동자들을 비롯해 직접고용 쟁취를 위해 투쟁하는 모든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응원하며 문화제에 함께했습니다.
[노동자 정치 희망버스 : 7.30 보궐선거 김득중 후보 지지 선거유세]
2014년 7월 26일(토),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문제의 상징인 쌍용자동차에서 현재 지부장을 맡고 있고 이번 7.30 보궐선거에서 경기 평택시 을에 출마한 김득중 후보를 지지하고자 평택으로 떠나는 노동자 정치 희망버스에 허영구 좌파노동자회 대표와 김재광 집행위원장이 참여했습니다. 평택역에서 민주노총 집회와 선거유세를 마친 후에는 최저임금 인상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기업 살인법 제정을 이야기하며 피켓팅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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