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이 공공장소 음란행위 혐의를 받고 있는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박 의원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
경찰 등 다른
공무원은 수사 중 사표를 처리하지 않고 '바바리검사'는 수사 중 사표 처리 면직하나”라고 적었다. 박 의원의
발언은 주머니에서
베이비로션이 나오
CCTV에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김 전 지검장을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다.
<iframe width="200" height="200" id="frm_AD_GISA_PHOTO_LINE" src="http://daily.hankooki.com/ad/dh_ad_page_200200_ebay.htm" border="0"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 topmargin="0" leftmargin="0"></iframe>박 의원은 이어 “바바리검사에게
연금 받게 하고
변호사 개업 길 터주나? 검찰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고 거듭 쓴소리를 던졌다.앞서 박 의원은 길거리 음란행위
혐의를 받고 있는 김 전 지검장 사건이 터지자 “김수창 제주지검장 사의 표명? 범죄 혐의 공직자는 사의가
수리되지 않는다.
검사장이라 해서 예외일 수는 없다”고 강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