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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찰 전파음파고문

글쓴이 : 하희근 날짜 : 2014-08-23 (토) 03:54 조회 : 4487
냉장고를 뻥뻥 튕기네요. 가정사찰 전파음파발사 층간소음조작은폐 6년넘었는데 아직도 그러네요. 왜 그럴까요. 미국 CIA짓 일까요? 국정원짓일까요? 국방부짓일까요?
아시는분께서는 도움부탁드립니다.

가정사찰 주파수무기
http://m.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mobile/read?bbsId=D115&articleId=2408643

http://gmnocw.cafe24.com/bbs/mobile/view_m.php?id=gang001&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95

하희근 2014-08-23 (토) 06:52
1.이♡♡부서장은 일이 잘 풀리려면 "아내도 병원에가야된다." 며 자기가 잘 아는 병원이있으니 자기하고 같이 가든가 아니면, 나보고 데리고 갔다오라 했었고, 박♡♡이도 나 보고 병원에 한 번 갔다오라드니 나중에는 와이프도 병원에 한 번 데리고 갔다오라며 히죽히죽 웃었고, 김♡♡공장도 내가 갈 때 한 번 같이다녀오라 했었는데 이♡♡대의원도 옆에 있었음.
☞부서장은 가정이 평안하고 일이 잘 풀릴 수도 있으며 자기도 위에 좋게 이야기해 줄테니 잘 될지 모르겠지만 나 보고 병원가라고 했으며, 나는 가족이 일단 살고봐야하니 시키는대로 병원에 갔었는데 나중에는 "아내까지 병원에 갔다와야 일이 잘 풀린다." 며 이♡♡부서장, 김♡♡공장 이렇게 둘이 공장사무실에 앉아 히죽거리며 웃는 바람에 나는 그 이후로는 병원 안 갔음.
☞이♡♡부서장, 박♡♡, 김♡♡공장

2."왜 나의 가족들을 괴롭히고 나에게 왜 그러느냐?" 고 물었드니 이♡♡부서장은 "이런 것이 강제발령이다." "일 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보는 것이다." 고 공장사무실에서 이야기했는데 이♡♡대의원, 김♡♡공장님도 함께 있었다.
☞이♡♡부서장, 박♡♡, 김♡♡공장

3.출근하고 야간근무시작해서 1시간도 지나지않아 아내가 울면서 전화로 빨리 집에오라고 했고 옆에 장모님은 "미쳤다 참말로 전화끊어라. 일하러 나간 사람한테 뭐하는 짓이고." 하며 높은음성이 들려왔고, 계속 죽겠다고 빨리오라고해서 바로 퇴근했으며 가정을 돌 볼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되어 다음날 바로 부서장께 휴직신청을 했음.
2009년 12월 9일 6개월 가사휴직을 신청했는데 당시 김♡♡부서장은 임금70% 줄테니 내가 아픈 것으로 해서 병휴직을 내라고 했는데 그렇게 할 수 없어서 무급가사휴직을 신청했음. 이♡♡대의원도 병휴직을내라고 이야기했고 이후로 이♡♡대의원은 나 보고 병원가라고 수십번도 더 이야기 했음. 왜 안가냐고, 다른사람들은 다 희근씨가 아픈 줄 안다고, 100명 서명 받아올 수 있다며 서명받아오면 가겠냐고,,
☞김♡♡전부서장, 이♡♡대의원

4.김♡♡ 전대의원은 전화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는 몰라도 너무하는거 아니야?" 하닌까 자기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했으며, 다음에 전화했을 땐 이제까지 내가 잘못한거 다 기록되어있다며 조립사무실에도 있고 5군데는 기록해두었다며 내일 회사에 출근하면 바로 보여줄 수 있다고 했음. 다음날 출근해서 만났는데 웃기만하고 이야기 없었음.
☞김♡♡전대의원

5.무급가사휴직 6개월을 마치고 복직했는데 이♡♡부서장은 기존에 일 하든 간접직 "공구부자재지원직"에서 일을 못 하게 하고 들어가지도 말라고 했으며, 아무도없는 2층 사무실에서 감금하다시피 아무데도 가지말고 여기에만 있으라며 이♡♡대의원과 함께 병원가라며 같은말 하루종일 하고 또 하고 화장실에 가면 화장실에도 따라오며 협박 함.
"1.부모형제를 죽일 수 있다.
2.가족을 해할 수 있고 지금보다 더 힘들어 질 수 있다.
3.본부장님이 지켜보고 계신다.
(천정에 손가락질을 해대며)
4.이유는 있지만 지금 이야기해 줄 수 없다.
5.무조건 병원가라.
6.왜 안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했는데 했는데 나는 어이가없어 말이 나오지않았고 그냥 말 하는 와중에 말 실수겠거니 하고는 나중에 공장사무실에서 부서장께 두번이나 다시 물어보었는데 "같은 생각이다. 동의한다."며 똑바로 마주보고 힘주어 이야기 했음. 김♡♡차장님, 김♡♡공장님, 함께 있었음.
☞이♡♡부서장, 이♡♡대의원

6.6개월휴직 복직당시 이♡♡부서장은 장♡♡하고 친구이니 할 이야기 있으면 ♡♡에게하라 고 해서 "나는 아무감정없다. 더이상 가족을 괴롭히지않으면 그만이다. 그 뿐이다. 그래도 회사에서 부담이되면 와이프 한약 한 채라도 지어주게 한약 한 채 값 정도는 받겠다." 고 했는데 나중에 부서장은 "회사에서 한 것으로 되기때문에 그럴 수 없다."고 했다.
그 후에 ♡♡는 대의원휴게실에서 "가만히 있으면 ♡♡이가 다 알아서 한다. 지원직에 들어갈 수도 있고 랩직에 있을수도" 하고는 이야기해 주었다.
휴직기간중에 동기모임에 갔었는데 술 한잔하고 ♡♡ 집까지 차로 태워주었는데 울먹거리며 "희근아 너 많이 힘든거 안다." 하며 어깨를 토닥여 주든 기억이 고마웠다.
☞장♡♡

7.본관에 관리담당 김♡♡상무님을 뵈려 가는데 이♡♡부서장이 전화를해서는 "일이 잘 풀릴 수도 있으니 말씀을 잘 드려 보세요." 라고 했었고, 갔다와서는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회사에 피해를 주어 죄송합니다." 라고 말씀드렸다고 했드니 "그렇게 이야기했는데도 못 알아 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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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2014-08-23 (토) 12:53
냉장고를 뻥뻥 튀기면 냉장고를 바꾸세요
그리고 전에 다음 아고라에 투고할때 자살한다고 사람들 선동하더니 어찌된겁니까
자살 안해서 다행이긴한데 다음부터는 그런짓좀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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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까잇거 2014-08-23 (토) 20:43
쥐가 기어다니면 여기저기 글쓰지말고 쥐약을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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