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결과 동시에 지부장 선거운동 돌입 부결시 잔업 특근은 유지하되 성실교섭으로 2주. 시간은 지나겠지만 성과급 맥시멈 2천 현재보다 250+기본급 5천원+ 멀리보면 길어야 2ㅡ3주뒤 추가 더 받게 될텐데 1차 가결이 되면 차기 집행부에는 기본급9만5천 성과급 1750. 거기서 매듭짓길 원할 것이다 부결후 기본급인상 성과급 인상은 차기 집행조직에게 부담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26년도 임단협은 올해1차만큼 누가 지부장이 될지는 몰라도 성과를 내기 사실상 힘들다 관세리스크가 가장 크다 전 집행부와 성과물 비교당하기 싫어서라도 조직내에서도 더이상 나올게 없다고 운을 띄우는 것이다 실리주의(어용) 빚좋은 개살구지 군산도 이리저리 일본에서 접대받고 봉춤 보다 폐쇄했고 부평도 상하이에서 술만 마시다 단협은 개박살 났다 과거는 잊어서도 안된다 현재도 진행형이다 어떤조직도 이제는 믿을조직은 없다 다가오는 산업은행 비토권문제 신차 관세문제에 풀어나갈수 있는 인재가 절실하다 2년 건들건들 팔자걸음 돼지처럼 살만 쪄서 내려오는 자리가 아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