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5시경기를 보고 나오면서 참 씁쓸하더군요 인천에서 아시아게임 하는데 인천토종기업인 한국지엠이 나서서 차량지원 기념품 판매 차량홍보 했으면 어땠을까 싶더군요 황지나 전무 대체 무슨 생각이신건지 경기종료후 나왔더니 선수들 차량 현대기아차 버스에다가 감독급 차량은 현대 신형소나타더군요 그걸보면서 말리부가 있었으면 더 이미지가 좋아질텐데 너와 나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회사의 밝은미래를 위해 노사가 협력해야될 시기에 전노x cc??폭행 참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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