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파업으로 2014년 임단투 마감했는데,
얻은것보다 잃은것이 더 많다.
사측은 통상 임금을 이용해 노동 조합을 꼼짝못하게 만들었다.
알면서 당해준것인지 의심이 많이간다.
사측은 통상 임금을 수용하면서 더 많은 이득을 챙겼다.
노동 조합은 명분을 챙긴것이고, 사측은 실리를 챙겼다.
하계 휴가가기가 그렇게도 바빴는가? 앞뒤도 안돌아보고 잠정합의 붙이게......
가결만이 목표로 삼은 노사 잠정합의는 노사의 승리가 아니라, 회사쪽의 승리이다.
2017년 이후 부평 공장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특근, 잔업없이 2년동안 허송세월 보내다가 끝나는것인가?
월급제라도 쟁취되었으면, 2년이라도 잘 버틸텐데...........
2015년 월급제는 반드시 쟁취되어야한다.
60시간 보장으로 싸워야할 것이다.
특근, 잔업이 없는
시급제는 통상 임금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완전 월급제, 2015년에 반드시 쟁취해서 실시해야된다.
차기 집행부에 떠넘길생각은 아예, 접으시길바랍니다.
전노회 집행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