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 폭행이 발생 했습니다.저와 김00씨랑...
인사위원회가 열렸고요..9월 16일 ..정비지회에서.
지부에서 현집행부 의장이랍시고 고문, 법규부장, 조직부장이 내려오셨더군요..
현 전노회 대의원들이 다 내려 오려고 했는데..그날이 마침 간부합동회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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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압력행사하러...뭣땜에?..의장님 옹호하려고...
평조합원인 저는 맞아도 죄인이요 ..부모욕을 해도 간만히 입닥치고 있어야 되는 불효자고..
참 내~~ 억울하고 서럽네요....
오늘 인사위원회 결과가 나왔는데 ..어떻게 나왔을까요?
해고도 아니고..정직도 아니고..달랑 근신 7일... 참 대단합니다.전노회 의장의 직함이..
아니 뭐~~ 이런 뭣 ~같은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살갗이 패인 상처가 단순히 멱살 잡힌 상처입니까?
분명히 때려서 맞았고 ..억울해서 신고를 했건만...
가해자가 피해자로...
정작 피해자인 저는 죄인이 되버린 웃지 못할일이 되었네요.
역시 힘은 있고 볼일이고 빽도 있고 볼일입니다.언제까지 있을지 모르는 그힘과 빽들 ..
힘없고 약한자들 때리고 짓밟는데만 쓰지 마세요.
대다수의 평 조합원님들 제게 힘 좀 실어주세요..쓰레기좀 치울수 있게...똥좀 치워버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