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 이창훈 지회장 별세

글쓴이 : 사무지회 날짜 : 2014-10-20 (월) 12:17 조회 : 4811
조합원여러분,
비통한 소식을 전합니다.
이창훈 지회장께서 방금전 11:40분경 운명하셨습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합원 2014-10-20 (월) 12: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4-10-21 (화) 09:53
장례식장 세림병원 5호 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관리자 2014-10-20 (월) 12:59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창원조합원 2014-10-20 (월) 13: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4-10-20 (월) 13:45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지병이 있으셨습니까?
어찌돌아가셨습니까...
댓글주소 답글쓰기
     
     
[부고] 2014-10-20 (월) 13:52
비통한 소식을 전합니다.
그동안 교통사고로 치료를 받아오던 이창훈 지회장께서 금일 오전 11:40분경 운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장례관련 사항은 추후 별도 공지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현장 2014-10-20 (월) 14:44
명복을 빕니다. 당연히 노동조합장으로 치러야 한다고 봅니다. ㅠ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4-10-20 (월) 15: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 노동자의 권리쟁취, 한국지엠의 발전전망 쟁취를 위해 고생하고 노력하신 고인께 감사드립니다.
부디 더 좋은 더 넓은세상에서 더 큰
댓글주소 답글쓰기
현장 2014-10-20 (월) 20: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나그네 2014-10-20 (월) 20: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비정규직 2014-10-20 (월) 21: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부디 건강하게 사시길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4-10-21 (화) 08: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0688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318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3555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3483
9654  장하준과 김상조의 헛점 펌 2014-10-21 4380
9653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 프레시안 2014-10-21 3186
9652  (MBC)을 상대로 낸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 신경민국회의원 2014-10-21 2456
9651  김종인 "한때 내가 과욕......국민들께 미안하다 (프레시안) 경제민주화 2014-10-21 4122
9650  곽병찬 대기자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78 한겨레 2014-10-20 2776
9649  이창훈 지회장 노동조합 장으로 치러야 +5 침통 2014-10-20 3735
9648     이창훈 지회장 노동조합 장으로 치러야 사무지회 2014-10-21 2773
9647  ▶◀ 이창훈 지회장 별세 +12 사무지회 2014-10-20 4812
9646     삭제공지 관리자 2014-07-02 3188
9645  화장실 추가로 만들어주세요 변비 2014-10-20 2583
9644  10월 4주차 주간 식단표 후생부장 2014-10-20 2407
9643  LTE 뉴스’ 강성범이 누구 편이냐고? 한겨레 2014-10-19 3703
9642  청년들은 왜 피케티에 열광하는가...불평등 구조에 대한 저항 한국일보 2014-10-19 4441
9641  뉴스K - (2014.10.17) 최종본 1시간전 2014-10-18 4230
9640  권영길·김영훈 '민주노총 직선제, 부정시비 없어야' 오마이뉴스 2014-10-17 3748
처음  이전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