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 다니는 체육복이 자신이 다니는 회사 마크가 아닌 다른 회사 마크를 모자와 가슴에 부착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것이 과연 우리들의 올바른 사고방식일까? 왜? 우리는 자신이 다니는 회사마크를 자랑스럽게 부착하여 입는 것을 부끄러워 하고 비싼 가격을 주고 사서 입는 단체 체육복 마저 타회사 마크를 달고 자랑스러워 해야 할까? 바보 같은 구성원 아닌가?
자동차회사2014-10-29 (수) 12:45
회사에 대한 애사심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회사는 차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차는 반듯이 우리 회사 차를 타야 하지만..
옷까지 트집잡는건 쫌..생각좀하시길..
그러면 입고 다니시는 옷들에 오바로크 쳐서 자랑스럽게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