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님 군산공장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약슥 했습니다.
올초에 지부장님이 2교대유지안을 약속했습니다.
지금 사태는 아니라고 봅니다.
군산공장
11월생산계획
회사 일방적 통보가 4.4.5.5 야간근무 전부 TPS
주간조만 4.4.5.5. 근무 입니다.
분명하게 조합에서는 반대했습니다.
지부장님을 무시하는 처사 입니다.
사측의 일방적인 ‘11월 군산공장 생산 계획’에 대한 노동조합의 긴급 입장
군산지회는 그 동안 유럽지역 쉐보레 철수 결정과 글로벌GM의 경영 상황 변화에 따른 물량 감소로 인해 피눈물을 흘리며, 지난 2월 20일 짭다운 노사협의를 통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하지만 군산사업본부 측은 노사협의를 빌미로 11월 생산계획을 노동조합의 공식 일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11월 생산계획을 주간조 근무만을 배치하여 현장에 일방적으로 통보하였습니다. 이번 회사 측의 결정은 노사 신뢰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매우 우려스러운 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군산지회는 현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노동조합의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군산공장의 심각한 현 사태에 대하여 한국지엠지부 차원의 강도 높은 대응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정책선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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