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년 입사자뿐만 아니라 25년 입사하신 대부분도 연고지가 창원지역 인것으로 파악되고있으며 여러가지 사유로 노동조합에 고충처리를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대상자도 100여명 가까이 되고있으나 해결은 더디기만 한 현실입니다
전보희망 고충처리자들이 빠르게 해결 되는것은 노동조합의 당연한 목표입니다
그러나 창원공장 필요 수요인원 요청이 있어야 해결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전체적인 최종 해결시점은 기간이 다소 걸릴수 있는 문제이니 우선 현업에서 잘 적응하시고 인내심을 가지고 안전한 근무 하시길 바랍니다
노동조합은 다양한 해결방안을 추가로 계속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법적으론 불파 승소시에는 원직복직이 적혀있습니다.
회사와 부재소합의를 해서 개인의 권리는 버렸지만 각자 생활이 어려워 고충처리시스템을 듣고 회사와 합의한 사람들도 여럿있습니다.
조합원끼리 너무 아니꼽게 바라보지 마시고 가족과 떨어져 타지에서 일하고 있는 후배들을 따뜻하게 바라봐줬으면 합니다.
우리도 군산, 부평2공장을 떠나 창원으로 강제전보를 보내진 전례가있는데 왜이렇게 날선 댓글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