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조립2부의 상황은 누가봐도 상식밖의 상황이 벌어지고있는데...
대의원이란사람들은 과연 누구를위한대의원이란말인가.
현장 조합원들이 뽑아놨으면 현장조합원들을 대변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게 대의원의 기본이라생각 한다.
그 현장조합원들이 입을모아말을한다.
공청회하자고...
그게 그렇게 무리한요구인가?
공청회를하면 조립2부가 무너지기라도한단말인가?
대체...왜!!! 9명의대의원이 조합원들앞에 서는게 두려운걸까?
모 대의원은 간사가 승인을안하면 공청회를 열 수 없다고한다. 그럼 그 간사는 다른대의원들의 동의를 얻어야 공청회를열 수 있다고한다.
이게무슨...하하하.
조립2부 현장조직위원회에선 우스꽝스런 몸벽보를하고다니면서 각 식당에 대자보까지 건 상황에서 얼마나 다른 부서사람들에게 '우리 조립2부는 콩가루입니다~'라고 광고를할텐가. 창피하다 정말...
조립2부 대의원님들께 부탁 드립니다.
공청회 합시다.
해서 잘못한건 깔끔하게질타받고 인정할껀 인정하고
현장이 이해안가는거에대해선 자신있게 대답해주고!
그게 설령 잘못된 대답이어도 어쩌겠소?
우리손으로 뽑아논 대의원인데 설마 죽이기야 하겠소?
욕먹을짓을했으면 욕을먹고 오해한게있으면 풀자고하는자리가 공청회라고생각한다.
당신들이랑 싸우자고하는게아니고...
이제 제발 투명해집시다.
이상 조립2부아주 평범한기사원의 글이었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쓴글이라 앞뒤가 안맞아도 이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