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창훈지회장의 아까운 나이의 비명횡사는 너무나 안타깝다.
너무나 아까운 나이에 교통사고로 삶과 죽음을 달리한 것에 많은 애도를 표했다.
그래서, 노동해방열사니 노동열사니 단어 하나하나에 뜻을 달리하는 얘기가 나올 때도 침묵을 지켰다.
하지만, 이건 아니지 싶다.
조합원의 피같은 돈으로 추모사업회를 한다고 한다.
무려 1억원이다..
추모집도 발간하고, 장학 사업도 하고, 유가족 지원 사업도 한다고 한다..
조합비가 주머니돈 쌈지돈처럼 느껴지나??
이건 아니지 싶다..
이러니 사무지회 없애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다 보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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