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을 믿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이 일을 없다고 할수 있으랴.
내 살기위해 방법을 찾는 중 이 아니라,
내 묻힐 곳 을 찾는 중이라네.
그곳이 어디 멘 가?
아무도 대답을 않는다면,
내 마음대로 묻히리라.
복사꽃 피는 봄 날 의 꿈도
꿈이거늘,
대장부 어찌 지옥을 두려워하랴.
내고향 강언덕엔 물소리 변함없고
강물위 밝은달은 언제나 변함없네.
http://www.poweroftruth.net/community/mainView.php?table=byple_bbs&uid=1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