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을 지부홈페이지에 게시한점 양해바랍니다
군산공장1교대 관련 노사협의를 3차만에 결렬을 선언하고
지난 월요일 임대를 열어 비대위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비대위란 사실상 최고수준의 대책기구이다
통상 비상대책위라함은 정치적인 해석으로
'비상대책위원회'란
정당이나 회사등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을 때 그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인원수 제한 없이 각분야를 망라해서 만든 위원회가 비상 대책 위원회 입니다.구성요건이나 규약등은 없습니다.단지 위기에 직면했을때 수시로 만들어 위기탈출을 하기 위한 최후의 카드쯤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정당이라면 당이 위기에 직면하여 당의 지도부가 유고로 인한 공백 또는 선거에서 패배 했을때 지도부가 총사퇴했을 때 가동되는 비상체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라고 인터넷에서 나왔네요
물론 군산공장은 현재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는건 사실입니다
위에 해석처럼 그럼 지회장비롯 각 노사협의대표는 사실상
사퇴내지는 자격상실이란 말과 같이 해석됩니다
그런데 과연 이후 비대위위원장을 누가할까요?
지회장? 노사협의대표? 대의원대표? 조직의장?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정치적해석처럼 모두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조합원의수장인 지회장이 이렇듯 결단력없이 대의원,조직들
눈치만보고 여론에 이끌려 어쩔수없이 1교대 가게 만드는
책임회피 밖에 안보여지네요
지금이라도 조합원에 수장인만큼 통큰 결단을 바랍니다
현장 조합원은 지금 혼란속에 지쳐있습니다
부평공장또한 현재 특단및 2공장관련 많은 현안문제들이
싸여있습니다 지부에서 해결해주길 바라지 말고 책임성있게
통큰 결단을 바랍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
남은14년 마무리 잘하시고 15년 좋은일만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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