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수작 떠는 회사를 이제는 정말 믿지 못한다.
이렇게 잘나가고 일하고 싶은 회사가 어찌 월급봉투는 반토막을 내는가?
진작부터 예측하고 있었지만 서도 또 다시 뒤통수를 후려갈긴다. 공장간 분열을 시도하고 군산에 이어 부평 2공장을 고사 시키려는 음모는 누가봐도 뻔히 들어았다. 사내 간행물에 어찌 이따위 글을 실을 수 있단말인가?
이렇게 일하기 좋은 회사? 최대 판매를 했음에도 짤려 동지들이 몇명인가? 이좋은 회사 말아먹을려고 지부장 동지는 추운날 머리깎고 농성에 돌입했나? 정말 누가보면 배부른 놈들, 귀족이라 할꺼다. 창원, 부평 1공장 .. 절대 안전하지 못하다. 대의원들도 합류하고, 울 지부장 동지 외로워 보인다. 특히 2공장 대의원들은 모든일 다 팽겨치고 함께해야지 않은가?
작년 짭다운 이따위로 합의해놨으면 지금 또 나오는 짭다운을 듣는 순간 죽든 살든 들이박기라도 해야하는것 아닌가? X 잡고 반성들점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