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막연한 투쟁보다 서로 지속 가능한 회사를 위한 방법을 서로 제시할 필요 있음 아니 어쩌면 우리에게 쥔 칼자루가 없기에 우리가 당근을 메리바라를 비롯 결정을 낼 수 있는 글로벌 리더들에게 우리의 일정부분 양보 전략도 지금을 필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투쟁이나 전략이 상당히 부재였고 그동안 노조 리더분들은 무엇을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크게 지엠 제조공장 상황판을 똑바로 제대로 보고 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그냥 대충 되겠지하는 "전략부재"나 좌정관천 마양 정보의 부재,전략가의 부재,리더쉽 부재등 제가 보는 상황은 너무 늦은감이 있어요. 한심하고요 글로벌에서는 한국지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경영 리더들이 전혀 없었고 특히 GMK에는 더더욱 우리의 생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리더는 한명도 없이 폭풍우를 만나서 일시적으로 흐름파악도 없이 파멸의 소굴로 대피만 한것 같습니다 물론 노동조합도 현명하거나 지략가적인 주변에 책사같은 위원들 역시 없었던것은 최악의 흐름입니다 지금 글로벌에는 GMK 차종을 어디서나 생산 가능한 제조공장으로 이미 갖추었기에 프로그램을 받더라도 우리가 단순 목소리로 투쟁한들 중복생산으로 만들고 판매할 지역이 없어지고 있는 현실을 과연 노동조합은 알고 있는가? 궁금 합니다 여기서는 북미에서나 GMK를 험담하는 사람들만 가득차지 GMK를 옹호론자는 없지요,더군다나 GMK의 복병은 GMK가 GMIO지역을 대표주자가 아닌 사라져가는 촛불이고 일부 리더들은 인도지역으로 "탑다운" 지시에 의하여 따라가는 흐름이 보여 매우 안타깝습니다,추종자만 있습니다 한가지더 과연 노동조합이 적어도 GMIO(현 GMI 조직명 변경) 프로그램들의 흐름을 얼마나 인지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할 만한 능력을 가졌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가 금속노조에 집중하고 사소한 이익에 연연할 시간이 없습니다,그것은 "소탐대실" 일뿐입니다 거시적으로 큰 숲을 보도록 해야 합니다
사측대변인2015-01-14 (수) 08:10
이글을 쓴 사람은 절대 조합원이 아니라는 사실이 더 서글퍼진다
GMK를 말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작태는 노동조합과 조합원의 판단을 흐리게 하며
사측의 논리대로 움직이라는 의미밖에 없는 사측 홍보성 주장에 분노마져 느껴진다
현재 대부분의 조합원들은 최저 생계비도 버거운 사실을 애써 외면하고 사측 과 GM의 논리에 따르라는 의식은
조합원 이라면 이런 식으로 같은 조합원들을 좌절감을 조장하고 패배주의 사고방식으로 사측 입장을 옹호하는
사람이 어찌 진정한 조합원 이라는 분장을 하고 이따위 귀신 씻나락 까먹는 글을 노동조합 게시판에
올릴수 있는지 그 저의가 심히 의문 스럽다 더이상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을 시험하려 든다면 철퇴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