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명퇴를 실시 한다고 했을때,
현장의 신체적 통증등 어려운 조합원은 갈등 하였다 합니다.
혹, 사기성이런지?, 또는 어떤지 경험치 못하여 사실 관망한 조합원 가정 이 수많았다 합니다.
조합도 명퇴 조건을 더욱 유리하게
희망 하는 조합원들에게 삶의 길을 제공하여 줘야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현장에 생산 물량이 줄었다 인원이 남니 어쩌니 분위기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gm정책에 한국gm이 힘들어 졌습니다.
다양한 형편에서 여러 방안으로 서로 살아지는 방편을 찾아야 합니다.
있어 봐야 비용 축 더내고 산재니 뭐니 서로 머리 아프고,
현장에서 신체상 무리가 있는 조합원들의
갈사람은 조건 보다 향상하여 좋게 명퇴로 보내주어야 하는
작년 방식의 명퇴를 업그레이드하여, 눈치로 말 못하지 말고 실시 해야 합니다.
남은 사람은 회사를 건실히 되게 조합이 앞장 서야 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