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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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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현장에서 근무하기는, 신체상 어려운 조합원에게는 명퇴 기회를 충분한 조치로 실시 해야 합니다.

글쓴이 : 을미년 날짜 : 2015-01-16 (금) 14:43 조회 : 3483
작년에 명퇴를 실시 한다고 했을때,
현장의 신체적 통증등 어려운 조합원은 갈등 하였다 합니다.
혹, 사기성이런지?, 또는  어떤지 경험치 못하여 사실 관망한 조합원 가정 이 수많았다 합니다. 
 
조합도 명퇴 조건을 더욱 유리하게
희망 하는 조합원들에게 삶의 길을 제공하여 줘야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현장에 생산 물량이 줄었다 인원이 남니 어쩌니 분위기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gm정책에 한국gm이 힘들어 졌습니다.
 
다양한 형편에서 여러 방안으로 서로 살아지는 방편을 찾아야 합니다.
 
있어 봐야 비용 축 더내고 산재니 뭐니 서로 머리 아프고,
현장에서 신체상 무리가 있는 조합원들의
갈사람은 조건 보다 향상하여 좋게 명퇴로 보내주어야 하는
작년 방식의 명퇴를 업그레이드하여, 눈치로 말 못하지 말고 실시 해야 합니다.
 
남은 사람은 회사를 건실히 되게 조합이 앞장 서야 하여야 합니다.
 
 

지혜롭게 2015-01-17 (토) 03:01
좋은 의견 입니다
사실 작년에 명퇴 하였을때 예측할수 없었던 일이기에 관망하는 희망자가 많았는데
조건이 아니다하여 포기한 관련자가 많은것 같았는데 작년보다 좀더좋은 조건 이라면
희망자가 많으리라 생각 합니다
조합 에서는 무조건 반대를 할것이 아니라 회사와 협상으로 좀더 향상된 조건으로 희망퇴직 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면 생산물량 축소 부분도 원만히 타협 되리라 믿습니다
조합과 회사의 전향적인 조건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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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2015-01-17 (토) 10:34
미친거 아니야?? 사무직이 희망퇴직을 반대하는 이유가 뭘까? 피끓는 젊은 나이도 아니고 현장에 희망퇴직? 이란것이  말만바꿔 노동력 30% 이상자 고충 차원이라고 시작한것도 억울한데... 그때로 돌아가 진짜 해당되는 이는 몇명이냐구!! 100여명 넘게 나가고 40여명 들어왔나?? 앞으로 자연감소 정년퇴직자만 1년에 몇백명이다. 쯧.... 물론 기회가 될 사람이 있겠지요 그렇지만 이는 내 발등을 찍는 짓들이란걸 왜 모를까? 좀 잘좀해라... 썩어빠진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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