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예정이었던 d2LC 비용 허가가 안되었다는데 그게 사실인지요?
그동안 지회장님을 믿고 입다물고 있었는데 마음이 급해서 말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것 같아서 한마디 해 보렵니다.
제생각으로는 임단협이든지 노사협의든지 회사가 절대 망하지 않는 구조에서 요구안을 결정짓는 그런 협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딴딴한 기초하에서 더 많은걸 요구해도 기초에는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의 협상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말을 잘 못해서)
그러나 이번 군산노사협의는 정말 신차가 군산에 오냐 안오냐의 문제입니다.
즉 생존하느냐 마느냐의 것이라는 겁니다. 다시말하면 군산공장은 단단한 기초가 다져지지 않은 상태라는 것입니다.
물론 지회장님께서 1700 조합원들의 생존권을 가지고 회사와 가위바위보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압니다.
우리 조합원들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고 그러시는 줄도 압니다.
일단 기초부터 다져놓고 다음에 요구해도 되는 문제같다고 말하는 조합원들 만고요 저도 그 말에 찬성합니다.
그러나, 오늘 대의원한테 비대위결과 카톡 받았습니다. 정말 교섭결렬한다는 내용이 사실입니까.
그럼 d2lc는 군산에서 날라가는 겁니까. 정확히 좀 답변해 주세요. 뭔가 대안이 있어서 그러시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현장조합원들은 정말 정말 불안합니다.
일부 2교대 가야한다고 현장에서 말하는 조합원도 분명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대꾸 안합니다.
그 조합원들이 회사 잘못되고 생계에 지장생기면 가장 먼저 조합에 욕 퍼부을 사람들이니깐요
그리고요 우리대의원 강성인데요, 누구라고는 못해도 우리대의원도 d2lc 날라가면 안된다고 걱정합디다.
지회장님이 강단있는 결정을 해야지 강성대의원들은 원래 그렇게 이야기하는 거라고
그래야 하나라도 더 집행부가 생각하는 거라고요.
제뜻이 전달되어었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니깐, 제글때문에 이러니저리니 하지 말아 주셨스면
합니다. 저는 강성이든 누구든 별로 관심없으니까요
그리고 한가지만더요 d2lc 예산승인이 안났다는데도 비대위원들중 아무말도 안했다는소리도 있는데 지금 도대체 뭣때문에
협의를 하고 있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이글에 뭐 지엠빨리 철수해버려라.고 말하는 조합원들 분명이 이야기하는데 그렇게 싫은회사 그냥 나가세요
대화하기 조차 시르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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