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외주화 된 식단이랑
부평 식단 비교해보면
답 바로 나옵니다.
이정도 직원수에 식단비도 높은데
밥이 이따구로 나온다는건
비리가 있다는거에요.
당장 식당에서 일하고 있는
아줌마 한명 붙잡고
내 자식, 내 남편이 일하고
이렇게 밥 먹으면 기분 좋으시겠어요? 하고
물어보면 아무 말 못할걸요?
식단도 복지에요.
창원에서 식당 외주 계약 따내려고
외주업체들끼리 경쟁하면서
얼마나 음식 품질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부평 식당은 좆소기업보다 못합니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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