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지회 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아직도 갈 길이 참 머네...
얼마전에 들어보니 고 이창훈 지회장에 대한 추모 사업을 사무지회 차원에서 진행하다고 들었다
개인 적으로 추모 사업자체를 난 반대하지 않지만, 추모사업을 한다고 조합원의 피같은 눈먼돈을
1억원이상을 사용한다고 들었다.
현재 조합원들의 조합비2에 대해서만 해도 불만이 많고 이문제도 해결하지 못하고서
대의원 대회한다고 열어서 거수기 대의원들의 투표로 이 문제를 해결한다고 한다면
사무지회의 앞날은 ...
사무지회를 아끼는 사람으로서 이문제는 조합원들에게 대의를 묻고 분명 동의를 얻어야
할 것이며, 일방적으로 몇몇 사람이 주도하여 움직여서는 안될 것이다.
추모 사업은 정말 하고 픈 사람들끼리 하며 될 것이다..
기타 조합원들의 의견 댓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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